절세위인들의 명언, 명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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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제

《북남관계의 현 파국상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얼마든지 극복해나갈수 있습니다.》
《북과 남은 여러 분야에서 각이한 급의 대화와 협상을 적극 발전시켜 서로의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출로를 함께 열어나가야 합니다.》
《북과 남은 민족과 세계앞에 서약한 력사적인 합의들을 존중하며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 주체75(1986)년 위대한 수령 일성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김만유병원을 돌아보시였다.

∙ 주체45(1956)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종합공연을 보시면서 혁명전통주제의 작품들을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 주체52(1963)년 위대한 령도자 정일동지께서 창성군인민들의 생활을 더욱 향상시켜야 한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 주체52(1963)년 위대한 령도자 정일동지께서 남조선의 절량민들과 리재민들을 구제하는것은 동포애적의무이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 주체65(1976)년 위대한 령도자 정일동지께서 2.8국방체육단(당시)을 현지지도하시였다.

∙ 주체39(1950)년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서울을 해방

 

 

 

절세위인들의 명언, 명제중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제

《북남관계의 현 파국상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얼마든지 극복해나갈수 있습니다.》
《북과 남은 여러 분야에서 각이한 급의 대화와 협상을 적극 발전시켜 서로의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출로를 함께 열어나가야 합니다.》
《북과 남은 민족과 세계앞에 서약한 력사적인 합의들을 존중하며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오늘은 6월 28일입니다

∙ 주체75(1986)년 위대한 수령 일성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김만유병원을 돌아보시였다.

∙ 주체45(1956)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종합공연을 보시면서 혁명전통주제의 작품들을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 주체52(1963)년 위대한 령도자 정일동지께서 창성군인민들의 생활을 더욱 향상시켜야 한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 주체52(1963)년 위대한 령도자 정일동지께서 남조선의 절량민들과 리재민들을 구제하는것은 동포애적의무이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 주체65(1976)년 위대한 령도자 정일동지께서 2.8국방체육단(당시)을 현지지도하시였다.

∙ 주체39(1950)년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서울을 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