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북남관계개선은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파국상태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수수방관한다면 그 어느 정치인도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고 말할수 없으며 민심의 지지를 받을수 없습니다.》 

∙ 주체14(192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시였다. (1월 22일 - 2월 3일)

∙ 주체54(196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쇠돌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 주체54(1965)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은률광산을 굴지의 대쇠돌생산기지로 꾸리고 쇠돌생산을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1월 22일 ~ 23일)

∙ 주체103(2014)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마두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

절세위인들의 명언, 명제중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북남관계개선은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파국상태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수수방관한다면 그 어느 정치인도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고 말할수 없으며 민심의 지지를 받을수 없습니다.》 

오늘은 1월 22일입니다

∙ 주체14(192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시였다. (1월 22일 - 2월 3일)

∙ 주체54(196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쇠돌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 주체54(1965)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은률광산을 굴지의 대쇠돌생산기지로 꾸리고 쇠돌생산을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1월 22일 ~ 23일)

∙ 주체103(2014)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마두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