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있지도 않는 《귀신》이나 《하느님》따위를 믿을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힘을 믿고 자신의 노력으로 생활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무슨 일이나 리치를 알고 정도에 맞게 해야지 그러지 않다가는 잘하려는 일이 오히려 일을 망치게 할수도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하늘을 나는 룡마라 하더라도 그것을 다룰수 있는 슬기와 용맹을 갖추지 못하면 쓸모가 없다는 진리를 깨우쳐줍니다.
 서로 룡상을 타고앉겠다고 자리다툼을 하는 세 정승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제 리속만 차리면서 물고뜯기를 일삼다가는 자신은 물론 나라까지 망친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습니다.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은 잃지 말라》라는 속담에도 있듯이 아무리 어려운 속에서도 신심과 용기를 잃지 않고 싸우면 반드시 이길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굳은 바위를 깨는 이야기를 통해 무슨 일이나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면 반드시 성공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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