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제 욕심만 차리려고 서로 싸우다가 호랑이밥이 되고마는 세 포수의 이야기를 통하여 아무리 힘과 재주가 뛰여나도 서로 마음을 합치지 못하면 망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적의 약점을 꿰뚫고 자기의 재간을 잘 살리면서 용감하게 싸운다면 아무리 강한 원쑤라도 족쳐버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보배산을 가꿀 힘을 키우려 길을 떠나 힘장사가 된 맏이, 많은 책을 외운 둘째, 실천속에서 힘을 키우고 지식도 쌓은 셋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누구의 힘이 진짜 쓸모있는 힘인가를
 진짜마음과 가짜마음을 가려내지 못하면 산중대왕 호랑이처럼 아첨군들의 달콤한 말에 자기의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황지주놈이 강낭떡 몇개밖에 없는 머슴군에게 빌붙다가 나중에는 물에 빠져죽는 내용을 통하여 사람은 재산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먹지 않고는 살수 없다는것을 새겨주고있습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끝내 불씨를 찾아오는 아왕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것보다 더 큰 보람, 더 큰 행복은 없다는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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