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옛날 한 소년이 묘한 꾀를 써서 도적을 잡아내는 이야기를 통하여 봉건통치배들의 어리석음과 도적심보, 우리 인민의 슬기로운 지혜를 보여줍니다.
 제 생각은 없이 남의 말을 졸졸 따라 외우기만 하다가 망신하고 쫓겨가는 앵무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무슨 일이나 힘만 가지고서는 안되며 반드시 지혜를 함께 갖추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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