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강한것은 호랑이나 있지도 않는 하느님이 아니라 바로 사람이며 아무리 어려운 일에 부닥친다 해도 제힘을 믿고 뚫고나갈 생각을 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자기는 죽으면서도 아기새들을 살리기 위해 한알의 딸기조차 먹지 않는 엄마새의 모습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깊고 뜨거운 사랑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라는것을 잘 알게 될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겁부터 앞세우면 별치 않은 곤난앞에서도 주저앉게 되며 억센 마음을 안고 대담하게 맞받아나가면 꼭 성공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일하지 않고 놀면서 오래 살기만을 바라던 호랑이가 병에 걸려 죽는 이야기를 통하여 로동을 떠나서는 건강할수 없으며 참다운 행복을 누릴수도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속담에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는 말이 있듯이 일하기 싫어하면 꿀꿀이네 형제처럼 추운 겨울에 쪽박을 차고 남의 집 문을 두드리는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
 까치처럼 자기 힘을 믿지 못하면 겁부터 먹게 되고 나중에는 원쑤앞에 굴복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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