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아무리 어려운 조건에서도 침착하게 지혜를 짜내면 원쑤와 싸워 이길수 있다는 진리를 새기게 합니다.
 마음씨 착한 봉선이가 악착한 부자놈과 녀편네한테 도적으로 몰리우고 억울하게도 목숨까지 잃는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땀흘려 일하지 않고 건달을 부리는 농군에게 기장이 차례지지 않는것처럼 열매는 곧 자신의 땀과 노력이라는것을 가르쳐줍니다.
 이 이야기는 구렝이를 죽여버리고 마을사람들의 불행을 가셔준 소년처럼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면 그 어떤 강적과도 싸워 이길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착하고 마음씨 고운 은동이처럼 산과 강에서 자라는 리로운 동식물들을 사랑하고 잘 가꾼다면 반드시 자연의 혜택을 받아안게 된다는 생활의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고슴도치처럼 자기 힘을 믿고 대담하게 맞서 싸우면 그 어떤 원쑤도 이겨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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