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돌부처처럼 실천하지 않고 외우기만 해서는 그 무엇에도 쓸모가 없다는것을 보여줍니다.
 행복한 세상을 찾아 떠났던 한 야장로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참된 삶의 보람은 자신의 손으로 자기가 나서 자란 땅을 가꾸어나가는데 있다는것을 가르쳐줍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 옥이처럼 마음이 착하고 아름다와야 사람들로부터 진정한 사랑과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며 산과 강을 잘 보호하고 다스리는것이 바로 자신을 위한 중요한 일이라는것을 보여줍니다.
 머리에 든것이 없는 사람들은 소리가 요란한 빈통처럼 큰 소리를 치기 좋아하지만 머리속에 든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말없이 모든 일을 실속있게 해나간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나이가 어려도 지혜를 짜내고 용감하게 싸운다면 제아무리 큰 힘을 가진 원쑤라도 얼마든지 쳐물리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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