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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고있기에 우리는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


2017-11-05   박철만

얼마전 광주시에 살고있는 상공인 김서구로부터 우리 공화국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면서 반제미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해나갈수 있 비결이 어디에 있는지를 문의해왔습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에 실린 글에 집약되여있다고 봅니다.

신문에 실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의 전통과 그 비결》이라는 제목의 글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이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조선을 압살하려고 총력을 쏟아붓고있지만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희한한 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우고있다.

오늘날 조선은 우주강국,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조선의 승리는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이어져왔으며 그 과정에 조선이 매번 승리하는것은 하나의 법칙처럼 되였다.

하다면 조선의 승리의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첫째로, 걸출한 수령의 령도에 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그를 구현한 로선과 정책들은 조선의 모든 승리를 안아오는 만능의 전략으로 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으며 무적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고있다.

둘째로, 인민의 힘에 있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선생으로, 전지전능한 존재로 되고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던 이민위천의 리념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부터 시작되고 인민을 위한 철저한 멸사복무로 이어지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가고있는것이다.

걸출한 수령의 령도에 인민의 힘을 더하면 하늘도 이긴다.》

이것을 어찌 어느 한 신문에 실린 글이라고만 하겠습니까. 이것은 세계 진보적인류가 공감하고있는 조선의 승리의 비결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한다면 오늘날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제재속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수 있것은 전적으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쌓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있기때문입니다.

바로 여기에 우리의 승리의 비결이 있습니다.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는 앞으도 승리만을 이룩할것입니다.

보다 더 충분한 해답을 찾으시려면 우리 민족강당홈페지 과목강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혁명활동》(특강)강의안을 깊이있게 학습할걸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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