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위대한 령장의 천재적인 지략과 무비의 담력, 배짱입니다​

2018-01-14   박상욱

공화국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조치와 관련한 물음에 대한 대답입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조치는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천재적인 지략과 무비의 담력, 배짱에 의해 취해진것입니다.

주체82(1993)년 3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미제의 무분별한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정세하에서 전국, 전민, 전군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고 련이어 3월 12일에는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 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정부성명을 발표하도록 하시였습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조치는 우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과학적인 통찰력과 분석판단력에 기초한 천재적인 지략에 의해 취해지게 되였습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은 핵무기보유국과 비핵국가의 의무를 규제한 조약이지만 사실상 핵보유국들에게는 권리만을, 비핵국가들에게는 의무만을 지운 조약입니다. 미제는 어제나 오늘에나 핵몽둥이로 세계를 좌우지하기 위하여 핵무기전파방지를 세계전략의 기둥으로 삼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조약탈퇴로 하여 미제가 기둥으로 삼고있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무용지물로 되여버리게 되였고 세계제패전략의 명줄이 끊기게 되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공화국이 조약에서 탈퇴하게 되면 뒤이어 다른 나라들도 탈퇴하게 될것이고 또 이 조약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들의 경우에는 조약가입을 거부해나서게 될것이기때문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화국의 조약탈퇴가 미제에게 안길 치명적인 타격이 된다는것을 간파하시고 이 중대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던것입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조치는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의해 취해지게 되였습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는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정면충돌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약 미제가 달려든다면 이 기회에 년대와 년대를 이어 지속된 반미대결전을 끝장내고야 말겠다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조약에서의 탈퇴라는 중대결단을 내리도록 하시였던것입니다.

이처럼 준전시상태선포에 이어 취해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조치는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지략과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의해 취해진것이였습니다.

때문에 세계 사회계와 보도계는 우리 공화국의 성명을 긴급중대소식으로 대서특하면서 《지구상의 모든 핵폭탄을 다 터쳐도 북조선의 이번 성명보다 위력하지 못하다.》, 《조선의 결정은 미행정부를 쇼크상태에 빠지게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였으며 특히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담력앞에서는 원자탄도 맥을 추지 못한다.》, 《지금의 대결은 북조선지도자의 령도예술의 극치를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지략과 무비의 담력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것입니다.

오늘 세인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실현으로 우리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다시금 되새기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겨레의 안녕과 부강번영을 이룩하실 민족적영웅, 강인담대한 최고령도자로 격찬하고있는것입니다.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