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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다》라는 말로 파헤쳐보는 궤변
2014-09-30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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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족을 모해중상하고 대결고취에 환장이 된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이번에는 유엔무대에까지 나서서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악질적으로 걸고드는 망동을 감행해나섰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마치 국제사회가 큰 관심과 우려를 갖고있는것이 《북의 인권문제》인듯이 악설을 늘어놓으며 유엔인권리사회가 채택한 그 무슨 《권고사항》을 리행해야 한다고 주제넘게 떠들어댔는가 하면 나중에는 남조선에 《북인권사무소》까지 설치하게 될것이라는 도발적인 악담도 서슴지 않았다.

까마귀 백번 울어도 송장먹은 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

그러면 《늘어난다》라는 말로 남조선집권자의 궤변들을 파헤쳐보자.

우리 공화국에서 세금을 완전히 없애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과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사회적혜택들이 날로 늘어날 때 남조선에서는 각종 가렴잡세와 반인민적악정만이 늘어나고있다.

또한 우리 공화국에서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혜택속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육아원, 애육원들을 비롯하여 새 세대들이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떠받들리우며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마음껏 꽃피워갈 아이들의 호텔, 멋쟁이궁전들이 날에날마다 늘어날 때 남조선에서는 《세월》호침몰사고와 같은 각종 사고로 꽃망울도 피여보지 못하고 생죽음을 당하는 어린이들의 수만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또한 우리 공화국에서는 자기 한목숨을 바쳐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며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혈육이 되는 고상한 미풍을 발휘하는 사람들의 수가 날로 늘어날 때 약육강식이 체질화된 남조선사회에서는 돈을 위해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살기가 고통스러워 온 가족이 자살하며 괴뢰군내에서 발생한것과 같이 각종 류형의 몸서리치는 인권유린행위들로 하여 자살자수만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온 겨레가 바라는 조국통일문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공화국은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애국애족적의지로부터 출발하여 대화와 협력을 위한 대범하고도 통이 큰 제안들을 내놓으며 조국통일실현을 위한 실제적조치들을 련이어 취해갈 때 남조선괴뢰당국은 《맞춤형억제전략》이니, 《평양점령》이니 뭐니 하고 광기를 부리며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 그것도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해나섰으며 《드레즈덴구상》이요, 《흡수통일》이요 뭐요 하면서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망발들을 련이어 늘어놓으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였다.

뿐아니라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람들이 우리 민족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함으로써 그 어디서나 고상한 민족적정서가 흐르고 민족의 향기가 차고넘칠 때 남조선에서는 썩어빠진 미국식문화를 비롯한 각종 범벅문화들이 만연하여 민족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고 늘어나는것은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본딴 살인과 폭력을 비롯한 강력범죄행위들뿐이다.

특히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과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험산준령과 날바다도 마다하지 않고 찾고 또 찾으시여 은정만을 끊임없이 베푸시는 위대한 태양의 사랑의 전설과 일화들이 날에날마다 늘어나고 로동당만세를 높이 웨치며 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천백배로 다져질 때 남조선에서는 집권하자마자 《유신》독재의 칼날을 더욱 시퍼렇게 갈아 통일애국인사들과 단체들,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요구해나선 각계층 인민들에게 무자비한 독재를 실시하고있는 남조선의 현 집권자의 악정으로 하여 《종북세력》으로 몰려 박해당하는 진보적정당과 단체, 인사들의 수만 늘고있으며 폭정과 탄압으로 말미암아 생존권마저 잃는 인민들의 원성만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이렇게 볼 때 어느것이 정의이고 부정의이며 어느 사회가 과연 인권불모지인가 하는것은 삼척동자가 보아도 능히 알수 있을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명실공히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이 활짝 꽃펴나 인민대중이 인권의 참다운 체현자가 되여 인민들 누구나 다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인간중시의 참다운 사회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권이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가장 철저히 보장되고있으며 인민들자신이 인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고 향유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모두가 자기들의 운명도 미래도 모두 고마운 어머니조국의 품에서만 지켜지고 담보될수 있다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진리로 깨닫고있으며 존엄높고 행복하며 참다운 생활이 꽃펴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생명과 같이 귀중히 여기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나 남조선집권자가 우리 공화국의 인권에 대하여 한사코 궤변을 늘어놓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이 누리고있는 보람찬 생활에 대하여 남조선사회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것이다.

미국의 식민지지배밑에 아무런 자주권도 없고 그 하수인에 불과한 허수아비 괴뢰정권하에서 날마다 늘어나는 제 집안의 반인권행위는 덮어놓은채 수치도 모르고 세상사람들앞에서 남의 《인권》을 떠드는 남조선의 현 집권자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미국 뉴욕으로 출국할 때 현지 동포들이 비행도중 추락하면 경축하겠다는 분노를 표시했겠는가.

남조선집권자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동족을 모해하고 대결을 추구하는 궤변들이 늘어날수록 민족앞에 짓는 죄만 더욱 늘어날뿐 얻을것은 오직 파멸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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