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과 박근혜괴뢰보수패당은 날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고 어떻게 하나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이를 위해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며 국제무대에까지 끌고가 여론화하면서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얼마전에 있은 유엔총회 제69차회의에서 박근혜가 우리 공화국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심히 외곡하며 《국제사회의 큰 우려》니, 《인권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느니 하는 망발을 또다시 늘어놓은것은 그 단적인 실례로 된다.
이미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유신》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대결광신자들의 집단이라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지만 국제무대에서까지 동족을 모해중상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이러한 망동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더욱 촉발시키고있다.
그러면 미국의 비호조종하에 괴뢰패당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반동적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 미국과 괴뢰패당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반동적본질은 우선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극악한 인권교살자, 인권유린자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워보려는 반민족적, 반인륜적망동이라는데 있다.
현 시기 《인권심판대》에 올라야 할 진짜 당사자는 다름아닌 박근혜괴뢰패당이다.
박근혜는 집권후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로 만들고 수많은 무고한 인민들을 죽음에로 내몬 희세의 살인마, 인권교살자이다.
지나온 과거는 그만두고라도 박근혜가 《대통령》자리에 올라선 후 지난 2년간의 죄악의 행적은 그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대통령》을 비난하는 노래를 불렀다고 하여 박해를 가하고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에 나섰다고 하여 괴뢰경찰들과 깡패들을 내몰아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여 철창속에 잡아가둔 파쑈도당의 만행을 오늘도 세계는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어디 그뿐인가.
《언론의 자유》는 간곳없이 사라지고 모든 언론들은 당국의 철저한 통제밑에 있으며 조금만 비위에 거슬리는 글은 즉시 삭제당하고 필자는 정보원의 심문과 조사를 받거나 즉시 해고당하고있다.
한창 피여나야 할 어린 학생들을 포함하여 수백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차디찬 바다속에 무참히 수장한 《세월》호사건,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억울하게 죽어간 송파구 세모녀자살사건, 괴뢰군내에서 련이어 터져나오는 집단폭행과 자살참극들 실로 남조선에서 터져나오는 각종 반인권범죄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남조선에 인권이라는것이 있다면 권세있고 돈많은자들은 온갖 특전과 특혜를 누리고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은 정치적무권리와 죽음만을 강요당해야 하는 인권아닌 《인권》만이 있을따름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내부에서는 물론 해외동포들도 《무고한 아이들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박근혜는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괴뢰패당은 제집안의 인권문제에나 신경을 쓸 대신 오히려 낡아빠진 《인권》보따리를 유엔무대에까지 들고가 동족을 모해하고 중상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그러나 괴뢰패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해도 그에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권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 공화국은 사람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사람을 제일로 내세우는 정치철학이 있고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인간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법적으로 담보받는다.
누구나 다 선거받을 권리와 선거할 권리, 배움의 권리와 치료받을 권리, 정신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권리를 가지고 착취와 압박을 모르며 행복하게 살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인권》에 대해 횡설수설해도 그것은 한갖 달밤의 개짖는 소리에 지나지 않으며 정의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 미국과 괴뢰패당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반동적본질은 또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제재와 고립압살의 도수를 더욱 높여 이루지 못한 《흡수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극히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노린 반통일적망동이라는데 있다.
원래 《인권문제》라는것 자체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이른바 《인권옹호》의 기만적인 간판밑에 반미자주적인 나라들과 민족들에 대한 내정간섭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고안해낸것으로서 그 발상부터가 타민족, 타국가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나라마다 사상과 리념, 신앙과 제도상 차이가 있고 경제, 문화발전수준이 각이한 조건에서 어느 나라에나 다 들어맞는 절대적인 《인권기준》이란 있을수 없다.
그러나 미국은 제멋대로 《미국식인권기준》이라는것을 조작하고 이것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내정간섭의 중요한 도구로 리용하여왔다.
박근혜괴뢰패당 역시 미국상전의 이러한 《인권소동》에 편승하여 《인권문제》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고립압살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로 리용하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그 궁극적목적은 다름아닌 《북체제전복》과 그를 통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승공통일》인것이다.
동족에 대한 거부감과 대결의식이 골수에 박힌 박근혜괴뢰보수패당은 그 불순한 목적으로부터 《탈북자》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우리의 인권상황에 대한 날조선전을 강화하는가 하면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내온다, 《북인권법》을 괴뢰《국회》에서 통과시킨다 어쩐다 하면서 실로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그것도 모자라 유엔무대에까지 나서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고있으니 박근혜야말로 통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대결의식만이 골수에 찬 반통일매국집단이라는것을 제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앞에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표방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이런 역적의 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없다.
이것이 지난 2년간의 북남관계사와 역적패당의 추악한 망동을 지켜보며 온 겨레가 찾게 되는 결론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침략적목적과 수법을 예리한 경각성을 가지고 대하여야 하며 온갖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적책동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