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이 주인된 나라​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인사들은 오늘 인민사랑의 화폭을 수놓아가시며 주체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매혹된 위인칭송의 메아리는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가 터친 심중의 토로를 통해서도 알수 있다.

그는 《인류의 리상국-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아간다는 꼬뻬르니끄의 학설이 하나의 진리로 공인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하지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체의 진리는 불과 몇년사이에 세계인민들의 심장을 확고히 틀어잡았다.

태양은 영원하고 무한하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나라는 영원히 무궁번영하여야 하며 또 그렇게 되는것이 력사의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예로부터 꽃이 곱고 향기로우며 열매가 단 나무밑에는 오라는 광고를 안해도 누구나 스스로 찾아온다고 하였다. 오늘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조선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회주의조선을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시기때문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민족문화를 가진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지금 새로운 문명이 세계적인 높이에서 창조되고 그 문명한 생활을 인민이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저자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가르치시였다고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지구상에 건축의 력사가 흘러 반만년이라 하지만 이러한 정의는 오직 숭고한 인민관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그이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것이다. 문수물놀이장과 관련하여 그이께서 몸소 보아주시고 지도해주신 형성안만 해도 113건이나 된다고 하니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조선인민에게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안겨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세계를 잘 알수 있다.

조선인민에게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사회주의만복, 가장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어 조선에서는 김정은시대의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전면적으로 펼쳐지고있는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의 경제건설은 단순한 물질적부의 창조과정이 아니라 인민의 꿈과 리상의 실현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베푸시는 인민사랑의 련속이라는데 대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인류의 리상국으로 세계의 중심에서 더 밝은 빛을 뿌릴것이라는데 대하여 확신에 넘쳐 강조하였다.

이것을 어찌 한 외국인의 심장의 고백이라고만 하랴.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무한한 사랑에 감복된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이 행성의 곳곳에서 위인칭송의 목소리를 합치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화폭은 그이께서 지니신 투철한 인민관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활동은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지고있다.》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찬탄의 열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높아가고있다.

주체108(2019)년 1월 11일 로동신문

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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