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을 스승으로 여기신 걸출한 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시였으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미증유의 전환을 이룩하시였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님을 자주시대의 개척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령도의 거장, 세계정치의 원로, 한없이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인간사랑의 화신으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버님으로부터 두자루의 권총을 혁명유산으로 물려받으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제국주의자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주체사상의 창시자, 조선인민을 일제의 식민지예속에서 해방하신 민족적영웅,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의 창건자,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그이께서는 전생애를 혁명위업에 바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께 운명과 미래를 다 맡기였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마음속에 절세의 위인으로 영생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에 대한 찬사의 목소리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민대중을 스승으로 여기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들과 함께 계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그들에게서 배우시는 바로 여기에 다른 정치가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김일성주석의 특출한 위인상이 비껴있다.》

세네갈인터네트신문 《쑤누프레스》는 김일성주석은 현대정치사에 커다란 자욱을 남기신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정치가로서의 김일성주석의 령도예술에 대해 세계가 경탄하고있다,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주석의 정치방식은 그이께서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첫 시기에 벌써 형성되였다, 적수공권으로 일제와의 혈전에 나서신 그이께서 오직 믿으신것은 인민과 동지들이였다, 인민과 동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수천수만의 열혈투사들을 키워냈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게 하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그리폰-뻬르쏘날》은 《조선인민의 어버이 김일성동지》라는 제목으로 이런 내용의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동지는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과 농촌에 가시여서는 로동자들과 농장원들의 생활부터 세심히 료해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그이이시였기에 조선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가 실시되고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이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여왔다.

김일성동지께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면서도 제일로 관심하신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인민들을 더 잘살게 하겠는가 하는것이였다.

투철한 후대관을 지니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도 김일성주석은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들의 생활과 운명을 책임지신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그이의 영상을 떠올릴 때 특히 감명깊게 안겨오는것은 어린이들속에 계시던 모습이였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주석께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하기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그이를 스스럼없이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다고 보도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진정으로 인민대중을 위한 사상,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의 지침으로 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그이께서 발표하신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는 혁명의 교과서이다.

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일성, 빛나는 력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생애와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그이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주석의 생애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정치가의 한생이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을 적극 도와주신데 대해 찬양하고 김일성주석은 민족적번영과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아프리카나라들의 위대한 지도자, 영원한 태양이시다, 아프리카인민들은 그이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한생이였다.

주체108(2019)년 6월 5일 로동신문

정원준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