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주구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친일분자들이 출판한 도서 《반일종족주의》가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그것은 이 도서가 일제의 강제징용, 성노예, 쇠말뚝 등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모든 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일제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정당화한 매국도서이기때문이다.

하기에 이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친일주구들이 만들어낸 이 도서를 가리켜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략탈을 정당화하고 일본반동들의 군국화책동과 재침야망을 비호두둔하는 매국도서로 단죄하며 친일매국노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문제는 친일주구들이 쓴 이 도서를 보수세력인 《자한당》패거리들이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해나서면서 인민들의 반일투쟁에 역행하고있는것이다.

이로써 《자한당》보수세력들은 전체 조선민족앞에 친일주구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보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보수패거리들의 고유한 생리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나라와 민족을 망국의 길로 이끌어나가는 사상독소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물젖은자들의 공통점은 하나와 같이 외세굴종을 생리로 한다는것이다. 이런자들은 자기 민족의 힘을 보지 못하고 항상 남을 쳐다보면서 큰 나라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나중에는 일신의 향락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는다.

원래 《자한당》은 그 뿌리자체가 친일주구들로 이루어진 집합체로써 일본반동들에게 붙어사는것을 저들의 생존방식으로 하고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에서 력대《정권》의 행적은 친일사대매국행위로 저들의 잔명을 유지해온 굴종의 력사로 일관되여왔다.

《자유한국당》의 전신들인 리승만역도의 《자유당》, 《유신》독재자의 《민주공화당》, 《5공》때의 《민정당》, 《6공》때의 《민자당》, 김영삼역도의 《신한국당》, 리명박역도의 《한나라당》,박근혜역도의 《새누리당》 을 비롯한 력대보수역적당이 한짓이 바로 그것을 잘 보여준다.

일제시기에 벌써 왜왕에게 《충성》을 혈서로 맹약한 천하의 특등친일매국노인 박정희역도는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일제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몇푼의 돈에 팔아먹는 남조선일본《협정》에 서슴없이 도장을 찍는 반민족적행위를 감행하였다.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살인마인 전두환역도나 한때 남조선일본《협정》에 도장을 찍은 김종필을 두고 《을사5적》보다 더한 친일매국노라고 비난했던 김영삼역도도 다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서는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유지하기 위해 특등주구로서의 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여기에 뒤질세라 《유신》독재자의 친일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도 일제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고 친일파들의 역적행위를 정당화하는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였는가 하면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영원히 덮어주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로 섬나라족속들에게 재침의 길까지 열어주었다.

이렇게 남조선의 보수세력은 력대적으로 사대와 외세의존을 저들의 잔명을 유지해나가는 생존방식으로 여기였다.

독초뿌리에서 돋을것은 독초밖에 없다고 지금 《자한당》 역시 친일사대매국행위로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는 친일주구집단으로서의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매국반역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은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에 대한 각계의 반일투쟁에 같이 호응해나서지는 못할망정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일을 삼가》하라느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일본과 협력》해야 한다느니 하는 따위의 친일망언을 서슴없이 줴치다 못해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라고 고아대고있다. 심지어 친일주구들이 출판한 도서까지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지난 7월에 발간된 도서 《반일종족주의》는 남조선의 《리승만학당》 교장 리영훈을 비롯한 5명의 친일학자들이 공동집필한것이라고 한다. 매국도서출판에 가담한자들은 섬나라오랑캐들의 피가 뼈속까지 들어찬 매국노들로서 응당 온 겨레의 이름으로 이미전에 릉지처참했어야 할 추악한 친일역적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이 이런 친일주구들을 감싸돌고있으니 이자들이야말로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친일역적들이 분명하다. 하기야 《자한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이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감상적민족주의》로 모독하고 《우리 일본》이라는 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댄것을 보면 알고도 남음이 있다.

남조선 각계가 일본의 론리로 일본을 비호하기에 여념이 없는 《자한당》이야말로 《아베패당의 무역전쟁마차에 올라앉아 신이 나서 손벽을 치며 기뻐날뛰는 무리》,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행세를 하는 토착왜구》라고 하면서 일본과 공동작전을 벌리고있는 친일매국세력을 송두리채 쓸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을 반역하는 역적무리를 그대로 두면 민족의 발전과 번영은 고사하고 민족의 존재자체가 위험에 빠진다는것이 우리 민족사의 쓰라린 교훈이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사대와 외세굴종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남조선의 보수패당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우리 겨레는 일제의 치떨리는 죄악을 기어이 결산할것이며 민족을 반역하며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단호히 징벌하고야 말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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