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승리의 려명을 앞당겨오신 백두령장의 력사적인 행보​

 

 

혁명의 성산 백두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눈보라치는 12월에 백두산에 오르신 소식은 우리 겨레는 물론 세인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남조선의 언론들만 보아도 《중대결단구상》, 《새해국정운영방향모색》 등으로 표현하면서 《회고, 전망, 결의》로 집약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백두산행보에 그토록 커다란 관심을 돌리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조종의 산이며 보다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안겨오는 혁명의 성산이다. 하기에 백두산은 우리 겨레의 존엄과 위용의 상징이고 신념과 의지, 기상의 표대이며 위대한 정신의 억척같은 뿌리라고 할수 있다.

하기에 한 시인은 시 《겨울의 백두산》에서 이렇게 노래하였다.   

 

                                           ...

                                                                    오, 백두산아, 너는

                                                                    얼굴수도

                                                                   날릴수도

                                                                   불태울수도 없는

                                                                   넋과 정신, 의지와 절개만을

                                                                   소중히 품고있는 정화의 상상봉

                                                                   

                                                                    그 정결함과 순결함

                                                                    강의함을

                                                                   조선의 맑은 하늘 푸른 강산

                                                                   찬란한 미래로 끝없이 펼치고

                                                                   백두여 너는

                                                                   무궁한 세월우에 솟아나도다

 

이번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실현의 민족사적특대사변을 안아오시고 백두산에 또다시 오르시였으니 그 력사적행보에 대해 론하는것은 참으로 의의있는것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앞으로도 백두산혈통으로 굳건히 계승될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행하신 백두산에 대한 력사적인 행보는 우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억년드놀지 않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온 성스러운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는 거룩한 자욱이였다.

우리 천만군민은 주체혁명위업의 력사가 백두산에서 시작되고 백두산과 함께 흘러온 력사라고 당당하게 자부하고있다.

저 멀리 안도에서 항일대전을 선포하시고 백두산야를 주름잡으시며 일제의 백만관동군을 삼대듯 족쳐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 항일의 김대장,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도 백두산과 함께 흘러왔고 백두산에로의 답사길을 맨앞장에서 헤쳐오시며 수령님의 나라, 김일성조선을 만대에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도 백두산과 함께 수놓아져왔다.

너무나도 뜻밖에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나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을 이 세상 그 누구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백두산을 자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도 백두산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돌이켜보면 그 길은 너무나도 간고하고 시련에 찬 행로였고 동시에 격동의 나날들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세찬 바람부는 백두산마루에서 그 나날들을 추억하시였다.

 

민족의 대국상을 기화로 우리 조국을 기어코 압살하려는 온갖 원쑤들의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되고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를 표시하고있을 때에 몸소 국방공업전선의 총사령관, 정치위원이 되시여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가장 정확한 전략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들을 찾아 쉬임없이 이어가신 멀고 험한 길들과 풍랑사나운 배길들, 바람세찬 하늘길과 그 길에서 이룩된 두차례의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 《3. 18혁명》, 《7. 4혁명》, 7. 28의 기적적승리, 《11월대사변》을 안아온 하많은 사연을 추억하시는듯 그이의 안광에는 모질게 광란하는 행성의 어지러운 바람에도 흔들림없이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한 잊지 못할 나날들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참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은 말그대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이룩한 값비싼 희생과 피의 대가로 이루어진 고귀한 전취물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군봉마루에 거연히 서시여 억년 드놀지 않는 백두의 신념과 의지로 순간도 굴함없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해오신 격동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억하시였던것이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단행하신 백두산에 대한 력사적인 행보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억년드놀지 않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는 뜻깊은 자욱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행하신 백두산에 대한 력사적인 행보는 또한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원대한 웅지를 기어이 앞당겨 실현하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신 뜻깊은 자욱이였다.

가까운 앞날에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의 의지이다.

백두산은 우리 혁명이 시련에 찬 길을 걸을 때마다 절세위인들께서 찾고찾으시여 원대한 웅지를 실현하실 굳은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으신 유서깊은 곳이다.

 

항일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나설 때마다 언제나 백두산의 기상과 넋을 안으시고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할 굳은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군 하시였다. 백두산이자 조선이고 백두산이 없으면 조선도 없다는 신념을 10대에 벌써 정치적신조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에로의 첫 답사행군을 진행하시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백두산을 지워버리려는 반당반혁명분자들의 머리우에 철추를 내리시였으며 1963년 8월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여 백두산에서 휘날린 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반드시 실현할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굳게 다지시였다.

 

성스러운 혁명활동의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나 백두산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산이자 자신의 산이라고 하시며 백두산을 찾고찾으시였다.

 

주체103(2014)년에 백두산에 오르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하겠다는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지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4월18일에는 눈보라치는 백두산에 올라 백두의 칼바람을 맛보아야 백두산의 진짜맛을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다지시였다. 그러시면서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의 위력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량식을 안겨주는 길,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내여가는 길, 영광넘친 조선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가는 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에 또다시 강설속을 헤치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의 려명을 안아오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과시하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휜눈덮 12월에 또다시 백두산에 오르신것은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실 백두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의지를 다시금 가다듬게 하는 력사적인 행보이다. 

이제 머지 않아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는 눈보라치는 12월에 그 누구도 올라와보지 못한 백두산정점에까지 오르시여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웅지가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조선의 앞길에 최후승리의 려명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휜눈덮 12월에 백두산에 오르시여 새기신 뜻깊은 자욱은 우리 혁명령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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