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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의 심경을 대변하고싶은 나의 고백​

2018-01-05    해연

ㅡ 우리민족강당 학생 해연의 투고글 ㅡ

 

평양에서 2018년 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신년사가 있었습니다.

신년사의 구절구절들을 심혼을 다해 청취하면서 김일성방송대학의 수강생으로서 나는 들으면 들을수록 마냥 부푸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습니다.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위키백과에는 《〈존경〉은 어느 분을 높이 우러러 소중히 받드는것》이라고 그리고 《〈님〉은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사람》이라고 서술되여있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드리고싶은것은 세상에 《존경》이라는 말보다 경애하는 그분께로 끌리는 매혹과 숭배, 찬탄을 표현할수 있는 소박한 언어를 아직 모르고있는것이 아쉽기 그지없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은 감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우러러 민족의 《님》으로 칭송해마지 않으며 고백을 터치고싶은 충동을 억제할수 없다는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나 하나만이 아니라 아름다운 인간세계를 동경하고 민족의 진정한 령도자를 흠모해마지 않는 8천만 우리 겨레와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의 공통된 심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몸은 비록 멀리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일구월심 바라고 또 바라는 겨레의 한 성원으로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에 대한 끓어오르는 존경의 고백, 심장의 고백을 감히 이 글에 담아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은 소박함과 진솔함에 있어서 민족성원모두가 친근한 님으로 끝없이 존경해마지 않을 매혹의 화신이십니다.

소박함과 진솔함은 사회적관계를 맺고 살며 활동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아주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격과 진실한 감정세계를 뜻하는 언어들입니다.

이 표현들을 민족의 구성원들이 한 나라 한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에게 그 어떤 가식이나 꾸밈이 없는 진심에서 출발하여 칭송할수 있다면 그 민족은 얼마나 행복한 민족이겠습니까?

지금 세계를 둘러보면 국가를 이끈다는 지도자들 호상간에 또 일반사람들 호상간에 진솔함은 마치도 해볕을 받는 얼음처럼 녹아버리고있습니다.

그러나 새해 2018년을 맞으며 조국인민들과 사랑하는 동포형제들에게 허리굽혀 신년인사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우러르니 마치도 가식과 거짓의 늪으로 무섭게 빠져들던 이 지구촌에서 눈부신 참인간, 심장을 바쳐 존경해마지 않을 참다운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위인을 뵙게 되는 심경이였습니다.

한것은 경애하는 그이의 신년인사의 구구절절들이 그처럼 사랑하고 위하는 인민에 대한 진실한 정으로 충만되여있을뿐아니라 신년사를 하시는 그분의 순간순간의 영상들과 말씀의 매 억양마다에 심혼을 바치시는 인간애가 꽉 차있어 우러르고 우러를수록 존경의 세계에로 이끌기때문입니다.

온 나라 가정의 건강과 행복, 성과와 번영을 축원하며 어린이들의 새해의 소원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가장 소박하면서도 진실한 그분의 소망!

지나온 한해를 돌이켜보시며 세계를 뒤흔든 그 모든 기적과 번영의 근원을 위대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 바로 여기에서 찾으시는 인민적령도자의 무한한 진솔함과 위대함!

분렬된 조국에서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자주와 정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도 잊지 않으시고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내시는 그이의 자애로움과 다심함!

지금 이 시각도 민중을 현혹시키는 《황홀》하고 《매혹》적인 언어들로 엮어진 각국의 신년축하메쎄지들을 일별할수록 소박함과 진솔함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그분이시야말로 온 겨레가 존경하여마지 않을 친근한 님이시라는 생각에 뜨거워지는 심경을 금할수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은 8천만 우리 겨레가 민족의 참된 령수로, 위대한 님으로 끝없이 존경해마지 않을 숭배의 화신이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새해는 공화국의 인민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대경사로 기념하게 되고 남조선에서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있는 해라고, 북과 남은 함께 민족적대사들을 성대히 치르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내외에 떨쳐야 한다는 참으로 뜻이 깊고 심원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들으며 북도 내민족이고 남도 내민족이라는 그분의 위대하고 고결한 민족애와 함께 온넋과 심장을 바쳐 사랑하는 이 민족을 그 누구도 감히 어쩌지 못할 막강한 힘을 키우신 민족의 령수로서의 거대한 자신감이 나의 페부로 파도마냥 밀려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인 20세기에 세인들은 당대를 일컬어 힘이 강한 나라와 민족이 약한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고 략탈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했습니다.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의 시대 역시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세계이건만 더 구체적으로 조명해볼 때 공화국과 미국이 핵을 가지고 힘겨루기를 하는것이 세계의 초점으로 되는 시대라고 할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시대의 요구를 제일먼저 깨닫는 이들을 일컬어 선각자라 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몸바쳐 싸우는 이들을 애국자, 혁명가라 했습니다.

미국이 핵으로 우리 민족의 운명을 도마우에 올려놓고 마음대로 란도질해버릴 위험천만한 정세의 요구를 천리혜안의 예지로 꿰뚫어보시고 2013년 3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위대한 로선을 제시하시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도에 달하는 집요하고도 치졸한 그 모든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굴함없이, 꿋꿋이, 일관하게 애국, 애족의 한길만을 달려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로 온넋과 심장을 불태우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마침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성취라는 민족의 자랑찬 거보, 위대한 결실을 안아오셨습니다.

어찌 이 경이적인 현실을 두고 그분을 우러러 공화국만이 아닌 우리 온 겨레가 심혼을 바쳐 존경하고 사랑하는 위대한 님, 진정한 령수, 위인중의 최고위인이라 흠모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의 심장은 그분께서 체현하신 천리혜안의 예지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성취라는 불멸할 업적으로써만 불타는것이 아닙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의 결단은 곧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며 반드시 승리로 결말해야 민중은 령도자를 굳게 믿고 존경해마지 않으며 심장으로 따르게 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1년전인 2017년 신년사를 하시는 바로 그 자리에서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는것을 공표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동안 공화국인민들이 눈물없이는 말하지 못할 그처럼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로고와 심혈속에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도록 이끄시였습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미국은 결코 자신과 공화국을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고 세계앞에 공표하시였습니다. 그리고 미국본토전역이 공화국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자신의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힘있게 선언하시였습니다.

그분께서 하신 바로 그 두문장에서 공화국의 인민들만이 아니라 온 겨레는 민족을 위하여 한다면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세계제일의 최고령도자님을 뵈웠고 미국은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며 도저히 인정 안할래야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패배자의 쓰디쓴 고배의 극치와 불쌍하고 가련한 아메리카합중국을 그려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습니다.

참으로 8천만 우리 민족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번영을 안겨줄 강력한 억제력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은 우리 겨레모두가 위대한 님으로 끝없이 존경해마지 않을 숭배의 화신이십니다.

하기에 남조선과 해외의 수많은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신년사를 접하고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관련 뉴스를 수많은 남조선시민들이 청취》, 《김정은위원장님의 진솔한 이미지 폭풍같은 해일을 안아오다》, 《세계에서 제일로 존경할 분》, 《제일 어려운 환경속에서 제일로 막강한 힘을 바로 다름아닌 8천만을 위해 키우신 민족의 진정한 령수님》, 《지구촌에서 위대한 인간을 꼽으라면 단연코 김정은위원장님이라 선언하고싶다》라고 앞을 다투어 피력하고있는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신년사를 접하면서 나는 온 겨레가 존경해마지 않는 민족의 위대한 님을 모신 무한한 긍지와 영예를 대변하고싶은 열망속에 새해의 첫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김일성방송대학 수강생의 한 사람으로서 온 한해 존경하는 그분의 위인상을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민족의 통일성업에 미력한 힘이나마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온 겨레의 심정도 다를바 없다는 자신감에 넘치기에 무람없이 피력한 글임을 리해해주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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