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기 위한 투쟁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주체위업, 선군위업계승완성의 위대한 령도자로 모신것은 우리 겨레의 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이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으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양양한 전도가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시는 선군시대 수령의 후계자의 력사이며 특출한 정치군사적실력과 무한대한 담력과 배짱, 숭고한 은덕을 지니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반미대결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선군조선의 희세의 령도자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살고있는 우리 겨레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게 될것이다.
주체99(2010)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주체의 선군혁명위업계승완성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 뜻깊은 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 주체의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는 필연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이다.
혁명위업계승문제는 수령이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가면서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문제이다. 다시말하여 혁명위업이 개척된 때로부터 종국적목적을 실현할 때까지 세대에 세대를 이어 본래의 리념과 혁명적원칙, 혁명방식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계승하면서 혁명을 계속해나가는 문제이다.
○ 혁명위업계승문제는 수령의 혁명위업수행에서 필연적으로 제기되는 근본문제이다.
수령의 혁명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며 안팎의 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전진하는 간고한 혁명위업이다. 따라서 혁명의 피줄을 이어가면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혁명위업계승문제가 필연적으로 나서게 된다.
수령의 혁명위업계승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령도의 계승문제, 수령의 후계자문제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수령의 후계자를 옳게 추대하는것이다.
후계자의 자질과 품격을 완전무결하게 갖춘 새 세대의 걸출한 령도자를 전당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절대적인 지지속에 수령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하여야 혁명위업계승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수령의 후계자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며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할수 있다.
○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는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당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로 나섰다.
• 이 시기 우리 혁명대오안에서는 세대교체가 일어나 혁명의 새 세대들이 선군혁명위업을 떠메고나갈 주인공, 기본력량으로 등장하고있었다.
1970년대에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안고 당의 기초를 축성하며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실현하는데서 기수가 되고 뿌리가 되여 당과 혁명앞에 커다란 공적을 세운 혁명의 전세대들의 머리에 흰서리가 내리고 하나둘 우리곁을 떠나가고있었다.
한편 당과 군대, 국가와 경제부문은 더말할것도 없고 교육, 과학, 문학예술, 출판보도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40대, 50대의 새 세대 일군들이 골간력량으로 되였으며 1980년대에 태여난 청년들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주력으로 등장하였다. 따라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여야 할 영예롭고 책임적인 임무가 새 세대들에게 지워지게 되였다.
이러한 력사적환경은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는것을 미룰수 없는 절박한 요구로 제기하였다.
• 이 시기 선군혁명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 실현하며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중대한 력사적과제가 나서고있었다.
자주와 선군의 기치밑에 개척된 조선혁명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80여년의 장구한 기간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영광찬란한 업적을 쌓아올리며 승리의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 험난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앞에는 선군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며 선군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어렵고도 방대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면서 순간의 휴식도 없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로 이어진 정력적인 초강도강행군현지지도의 길을 이어나가시였다.
명절날, 휴식날도 없이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전설적인 빨찌산식강행군으로 온 나라 방방곡곡의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발전소들과 중요대상건설장들을 찾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 조국땅우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걸음걸음 따라걸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장군님의 과중한 사업부담을 덜어드리고 안녕과 건강을 보장해드리며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것을 간절히 바라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나갈 걸출한 령도자를 선군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는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기 위한 근본담보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하는것은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추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이어나가실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념원은 원수님께서 지니신 절세의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에 대한 매혹과 흠모심으로부터 출발한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였다.
사상과 령도, 덕망과 인품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민족이 맞이한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시다.
• 경애하는 원수님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니신 충정의 최고화신이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후계자가 지녀야 할 가장 근본적인 풍모이며 첫째가는 표징이다.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도덕의리를 지닌 후계자만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위업을 견결히 고수하고 끝까지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제일호위병, 제일보좌관이 되시여 전설적인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길에 계시는 장군님의 안녕과 건강을 위한 사업을 직접 지도하시였으며 장군님의 권위, 존엄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추호도 양보하지 않으시고 장군님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장하는데 모든것을 복종시켜 풀어나가시였다. 그리고 장군님의 말씀과 구상, 의도를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며 장군님께 오직 기쁨과 만족만을 드리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충정에 의하여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존엄이 백방으로 보장되고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가 빛나는 현실로 전환되여갔다.
• 경애하는 원수님은 위대한 장군님의 풍모와 자질을 그대로 이어받아 선군혁명위업을 종국적승리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특출한 자질과 고결한 인민적품성을 지니신 실력가형, 장군형의 령도자이시다.
수령의 후계자의 표징에서 중요한것은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높은 자질과 령도풍모이다. 수령의 풍모와 자질을 그대로 이어받아 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성을 지닌 실력가만이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풍모와 자질을 그대로 이어받아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남조선 출판물 《자주민보》2012년 1월 19일부는 《주목되는 김정은부위원장의 활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이 그러하였던것과 마찬가지로 김정은부위원장 역시 150일전투를 진두지휘하며 희천속도를 창조하고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을 성과적으로 마친데 기초하여 조선로동당과 북주민들의 지지를 공고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2010년 당대표자회에서 공식 후계자로 선출되였다고 볼수 있다.》라고 썼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것을 절절히 념원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서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을 절감하면서 김정은동지를 끝없이 흠모하고 따랐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것을 한결같이 념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위업을 보좌하시는데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길 순결한 마음을 안고 그이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우러러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감정은 주체99(2010)년을 전후하여 열렬한 시대적흐름으로 되였다.
이 시기 인민군대는 물론 온 나라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실것을 간절히 요청하는 수많은 청원서와 편지를 장군님께 삼가 드리였다.
청원서와 편지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전당과 전체 인민의 절절한 념원과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우러러모셔야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대로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다는것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확고히 자리잡은 철석같은 신념이였으며 이 신념은 원수님을 장군님의 후계자로 추대하려는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으로 세차게 분출되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99(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제3차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선군혁명위업계승문제가 일정에 오르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체 군대와 인민의 열망이 들끓고있던 력사적시기인 주체99(2010)년 9월에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가 열리였다.
당대표자회가 열리기 하루전인 9월 27일 온 나라에 크나큰 격정과 환희의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과 불패의 혁명무력건설위업에서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대장의 군사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명령 제0051호가 발표되였다.
다음날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불변의 신념과 의지로 간직하시고 자위적군사강국건설에서 특출한 정치군사적실력과 령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0년 9월전원회의 결정내용이 커다란 격동속에 내외에 엄숙히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발표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결정은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이 자기의 발전력사에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하고 천재적인 정치군사적자질과 령도실력을 지니신 또 한분의 장군형의 령도자를 조선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더없는 행운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알린 특대사변이였다. 또한 사상과 인덕, 기질과 령도력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 선군위업을 계승하여 전반적국방사업과 혁명무력건설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그에 대한 당적, 군사적령도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간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서 령도의 계승문제를 선군의 원칙에서 빛나게 해결하였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것이였다.
그리하여 오래전부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체 당원들과 군인들, 인민들의 절절한 념원이 빛나게 실현되였다.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모신것을 민족의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의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인 령도의 계승문제, 주체혁명위업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할수있는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마련되고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선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며 선군혁명의 향도자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또한 우리 혁명무력을 선군정치를 주도하는 강위력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그리고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시켜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위업과 조국통일을 앞당겨나갈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으며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기 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 세계자주화위업의 발전에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높이 모심으로써 선군의 요구에 맞게 혁명위업계승문제해결의 참다운 본보기가 마련되고 자주성을 위한 세계혁명적당들과 인민들의 투쟁을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게 되였다.
세계 수많은 나라 혁명적인민들은 우리 당에서의 혁명위업계승문제의 빛나는 해결에 대하여 아낌없는 찬사와 축하의 인사를 보내왔다.
이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후계자로 추대하기 위한 사업이 성대히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