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사회민주당출판사

주체92(2003)년

 

 

 

책을 내면서


    우리 7천만겨레는 민족이 낳은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며 숭배해 마지 않고있다.

온 겨레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숭배하는것은 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그이의 탁월한 사상리론의 위대성, 령도의 위대성과 함께 겸손하고 소박한 풍모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우리 민족에게 다함없는 은정과 사랑을 베푸시는 그이의 한없이 숭고하고 고결한 인간애에 완전히 매혹되였기때문이다.

참으로 우리 민족이 높이 받들어 모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령도자이시기전에 위대한 인간, 인덕의 최고화신이시다.

우리 편집부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우리 겨레에게 베푸신 사랑과 은덕중에서 그 일부를 묶은 《인덕일화》(1)을 출판한다.

                             

편  집  부                    

   주체92(2003)년 6월               

 

                       

    례

 

1.      보약재에 깃든 뜨거운 은정

2.      비내리는 날

3.      샘 물

4.      얼굴색을 보시고도

5.      새로 생긴 식당에서

6.      농민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7.      숭고한 인민성

8.      자매섬에 선 학교

9.      사랑의 다리

10.  사랑의 입사증

11.  복받은 이름 대홍이와 홍단이

12.  사랑은 대를 이어

13.  풍산장맛

14. 《판 결》

15.  맹물로 에운 점심식사

16.  6년생 재배산삼

17.  70돐생일 전날에

18.  한 기업가가 받아안은 사랑

19.  신흥관에 어린 다심한 사랑

20.  금가위

21.  양력설을 앞두고

22.  인공잔디

23.  유희장의 첫 《손님》이 되시여

24.  림시로 낸 건늠길

25.  누구인지 몰랐으나

26.  은덕수

27.  사랑의 《은덕분교》

28. 《죽음의 날》을 재생의 날로

29.  옮겨진 철길

30.  언제나 인민들이 좋아하게

31.  몸소 낚으신 잉어

32.  드레박에 깃든 사연

33.  로동계급을 위한 국가연회

34.  쇠물과 보호안경

35.  왕들만 쓰는 설비

36.  구봉령이 전하는 불멸의 이야기

37.  몸소 짜신 주택배정안

38.  전자식초음파진단설비

39.  저녁《소풍》

40. 그이의 기쁨

41. 《왜 나라고 못들어 가겠습니까》

42. 추가된 리봉과 고급지우개

43. 《수령님께서 아끼시는 선원들을   살려내야 합니다》

44. 조개 줏던 처녀

45. 세쌍둥이가 태여날 때마다

46. 창광원에 깃든 뜨거운 사랑

47. 앞당겨진 대회

48. 흘러가는 화면속에서도

49. 숨은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며

     50. 령도자와 동포청년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