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얻을것은 파멸적종말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얼마전 괴뢰들이 서울한복판에서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극도로 외곡하고 악랄하게 날조하는 그 무슨 《북인권국제영화제》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이번 영화제놀음에는 이른바 《북의 실상과 탈북민들의 삶》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제의 영화들이 출품되였다고 한다.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들은 모두 인류의 영화예술이 지향하는 정의와 진실, 미학적요구를 완전히 외면하고 편견과 외곡, 조작으로 일관된 그야말로 페기품이나 다름없는 쓰레기영화들이라고 한다.

《북인권국제영화제》라는데 몰려든자들은 하나같이 미국의 사촉과 재정지원까지 받으며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부정하는데 돌격대로 나서고있는 인기도 없고 명색도 없는 남조선과 서방의 사이비영화인들이다.

지어 괴뢰들은 이번 영화제에 허위와 거짓으로 더러운 잔명을 간신히 부지해가는 추물들인 《탈북자》들까지 참가시켜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이것은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있다.

세인이 인정하듯이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는 참다운 인권존중의 사회, 인민이 하늘처럼 떠받들리우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공화국을 다녀간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은 한결같이 인민대중의 권리가 참답게 보장되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 감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도 《북은 인간만세의 송가높은 인간중심의 락원》, 《로동자들의 천국》, 《근로대중의 참세상》이라고 격찬하고있다.

괴뢰들의 《북인권》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특히 괴뢰들의 이번 망동은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동족대결을 극단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우리 공화국주민들을 불법적으로 유인랍치한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범죄를 찬미하는 모략적인 쓰레기영화들이 《초불민심을 대변》한다는 현 괴뢰당국의 비호묵인하에 서울의 한복판에서 공공연히 상영되였다는것이다.

극악한 반역무리들인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벌려놓군 하던 대결광대극인 《북인권국제영화제》놀음을 오늘까지 그대로 이어가고있는것을 보면 과거 보수역적패당이나 현 괴뢰집권당국이나 다 같고같은 추악한 반민족적범죄집단, 동족대결패당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지금 괴뢰당국은 미국의 삽살개가 되여 북침핵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제재에 미쳐날뛰다 못해 우리를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인권》모략소동까지 서슴지 않으면서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뀌였다고는 하지만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인 사회현실은 전혀 달라진것이 없다.

《현 정부는 박근혜정부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

《우리의 권리,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또다시 초불을 들어야 한다.》

이것이 남조선각계의 일치한 평가이며 남조선사회전반에서 터져나오고있는 피타는 절규이다.

하늘과 땅의 차이와 같은 북과 남의 엄연한 차이를 제아무리 외곡하고 날조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워보려는것과 같은 부질없고 어리석은 짓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과 존엄을 떨치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은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절대로 가리울수도 깎아내릴수도 없다.

력대로 남조선에서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에 광분하였던 역적무리들치고 저지른 죄악의 함정에 빠져 비참한 운명을 고하지 않은자가 없다.

우리 천만군민은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미쳐날뛰는 괴뢰당국과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추호도 용납치 않을것이다.

괴뢰당국은 미국에 추종하여 보수역적패당들의 전철을 밟을수록 차례질것은 민심의 단호한 배격과 쓰디쓴 파멸적종말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11월 10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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