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화국에 대한 유엔사무총장의 망발을 규탄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유엔사무총장이 최근 일본에서 진행한 일본수상 아베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우리에 대한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10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유엔사무총장은 지난 8일 일본방문중에 진행한 일본수상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를 통해 조선이 국제사회의 정상성원이 되기를 바란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떠벌이였다.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과 공동성명을 온 세계가 지지환영하는 때에 유엔사무총장이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모르고 무지몽매한 소리를 늘어놓은데 대해 경악을 금할수 없다.

유엔의 고위책임자라는 사람이 유엔헌장에도 없는 《정상성원》자격을 마음대로 지어내고 론하는 자체가 정상판별력을 가지고있는지 의심을 자아내고있다.

유엔사무총장이라면 직분에 어울리지 않게 똑똑한 주견도 없이 어느 일개국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제재합창이나 하면서 허송세월할것이 아니라 평화와 안정에로 향한 현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도움이 될수 있는 유익한 일을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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