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록색건재 및 가구전람회 개막​

평양국제록색건재 및 가구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회사들에서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하여 생산한 록색형의 건재품들과 과학기술자료들, 다양한 용도의 가구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29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대외경제상 김영재동지,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심영학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국제전람사 사장 박웅식동지의 개막연설에 이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이번 전람회가 록색건재와 가구공업분야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고 다방면적인 경제무역활동과 과학기술교류를 더욱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록색건재와 가구공업이 해당 나라의 경제발전과 문명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징표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들은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앞으로도 여러 나라와 지역들과의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7(2018)년 10월 3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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