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 페막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가 페막되였다.

이번 전람회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강원도과학기술위원회, 평양시과학기술위원회, 대동강건재공장 등의 단위들에서 선진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우리 식으로 연구개발하여 내놓은 다색무늬칠감, 지방원료에 의한 콩크리트란간, 란주, 다기능성아크릴계칠감, 색미장재를 비롯한 마감건재들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형태와 색갈로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기-유기복합석재접착제, 열선반사유리, 생석회를 주원료로 하는 외장재 등이 국내원료에 의거한 마감건재생산을 정상화하고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페막식이 20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수도건설위원회 위원장 조석호동지, 관계부문, 성, 중앙기관, 과학교육부문,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하게 평가된 단위들과 참가자들, 제품들에 컵, 상장, 발명증서, 2월2일제품등록증 등이 수여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해당 건물의 용도에 맞으면서도 친환경적이고 현대적미감이 나는 록색건재를 비롯한 마감건재들이 출품된 이번 전람회가 건재공업의 발전수준을 보여주고 나라의 건축발전을 추동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건축부문 일군들과 설계가,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연구와 새 기술도입사업을 힘있게 벌려 우리의 기술과 자원으로 인민들의 기호와 미감에 맞는 질좋은 마감건재를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생산공정과 설비의 현대화를 다그쳐 마감건재의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108(2019)년 5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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