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민연료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 개막​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주민연료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 과학교육기관, 각 도, 시, 군인민위원회산하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110여개 단위가 참가하는 전시회에는 주민연료부문의 정보화실현과 여러가지 대용연료리용 등에서 이룩된 240여건의 연구성과와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정보화부문, 대용연료부문, 첨가제 및 착화제부문, 연소기구부문으로 나뉘여 제품전시와 경험발표, 새 기술, 새 제품교류형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이 3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3대혁명소조원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광호동지는 개막사에서 이번 전시회가 서로의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 널리 일반화하여 인민들의 땔감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PLC에 의한 구멍탄생산공정 감시조종체계, 무동력제진장치, 초무연탄착화탄, 저열탄연소첨가제, 종이착화제, 고효률 무동력난방체계, 이동식무동력보이라 등의 기술자료들과 제품들이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는 8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8(2019)년 10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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