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 당국자들이 2000년대에 들어와 몇년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고 시마네현의 마쯔에시에서 그 무슨 《다께시마의 날》이라는 행사를 해마다 벌려놓고있어 조선사람전체가 분격하는데 그게 도대체 뭣인지

왕빈 [ - 중국 단동 학생 ] 2018-06-26 11:40:48
김국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18-06-29 17:44:13
《다께시마의 날》이란 일본반동들이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고유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해 조작한 침략적인 《기념일》입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과거 침략력사에 대한 부정과 외곡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으며 한편으로는 독도강탈책동에 미쳐날뛰고있습니다.
예로부터 독도는 조선의 고유한 령토입니다.
고대시기에는 동해를 개척한 고조선, 진국사람들이 울릉도, 독도에까지 진출하여 물고기잡이를 비롯한 생업활동을 하였으며 당시 일본은 원시사회말기 혹은 고대문명의 첫 문어귀에 있었으므로 이 수역에 얼씬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삼국시기에 독도는 조선동해안을 차지한 고구려, 신라사람들이 5~6세기초에 어로활동을 하며 생활한 삶의 터전이고 활무대였습니다.
고려시기에는 독도를 자기의 행정체계내에 편입시켰으며 조선봉건왕조시기 1900년에는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승격시키면서 그에 독도를 포함시켰습니다.
독도가 조선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은 일본외무성이 공식적인 문건으로 작성하여 보관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에 울릉도, 독도의 령유권에 관한 자료가 구체적으로 기록되여있습니다. 그에 의하면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에 속한 섬이며 독도가 울릉도에 부속된 섬이라고 강조하면서 독도가 울릉도의 가까이에 있는 섬이라는것, 조선봉건정부가 한때 울릉도에 주민들을 거주시켰으나 일시적인 공도정책에 따라 지금은 무인도로 되였다는것 그리고 울릉도에는 대나무와 갈대가 많이 자라고 인삼과 해산물이 많다는것 등의 사실이 기록되여있습니다. (《일본외교문서》3권, 3책, 89페지)
이외에도 1876년 6월에 무또라는 자가 외무성에 《송도개척지의》라는 건의서를 냈을 때 외무성이 이것을 기각시킨 실례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17세기이후부터 독도를 탐내면서 비법적으로 기여들어 수산자원략탈행위를 감행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한세기전 조선침략에 박차를 가하고있던 일제는 1905년 1월 28일 이른바 《내각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독도에 대한 강탈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으며 2월 22일에는 《시마네현고시 40호》라는것을 발표하여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시키는 날강도적인 령토강탈행위를 감행하였습니다.
일본반동들은 패망후에도 독도에 대한 강탈야망을 버리지 않고 끈질긴 강탈행위에 매달려왔으며 2005년 2월 시마네현으로 하여금 《다께시마의 날》조례를 제정하도록 한데 이어 중학교, 초등학교 교과서들과 《방위백서》라는데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외곡서술하고 독도는 《일본령토》라고 망발을 내뱉고있습니다.
일본반동들은 《다께시마의 날》조례제정이후 2006년부터 매해 이날을 군국주의적인 령토강탈야망을 고취하는 계기로 리용하고있습니다.
《다께시마의 날》은 일본반동들의 조선침략야망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으며 날로 더 횡포해지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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