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연과 사회의 주인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기 위한 조건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박성 [ 중국 심양 - 학자 ] 2018-11-15 09:34:49
박준혁 | 김일성방송대학 |       2018-11-17 15:15:18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근로인민대중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사회주의제도를 세움으로써만 비로소 사회의 참다운 주인,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있었다.》
사회의 주인은 사람이다. 그런것만큼 어느 사회에서나 사람, 인민대중은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사람이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자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이 되여야 한다.
국가주권은 일정한 계급 또는 사회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 대한 정치적지휘권이다. 한편 생산수단은 물질적부의 생산에 사람들이 리용하는 로동수단과 로동대상모두를 이루는 말이다.
인민대중은 력사의 주체이지만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그의 지위와 역할이 같은것은 아니다. 지난날 착취사회에서 근로인민대중은 자기의 힘으로 물질적재부와 정신적재부를 창조하여왔지만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지 못하고 착취계급에 의하여 갖은 천대와 멸시, 착취와 압박을 받아왔다.
인민대중은 사회주의사회에서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자기 손에 틀어쥠으로써 비로소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다같이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사회적재부와 사회적관계를 창조하고 개선리용하는 사회주의사회야말로 고유한 의미에서의 사회의 본태인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자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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