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태양 김일성동지》과목 방송강의 제55회를 통해 김일성주석께서 전후복구건설의 그처럼 어려운 때에 령락된 인민생활을 보살피시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셨다는데 대해 감명깊게 느꼈습니다. 이 기회에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데서 가장 큰 기쁨을 찾으시군 하셨다는 김일성주석의 행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해보았으면 합니다.
고려 [ - ] 2018-12-05 11:31:33
김해 | 김일성방송대학 |       2018-12-07 09:53:27
이에 대해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뜻깊은 명제를 다시 새겨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4권에서 《<나의 생활에서 기쁨과 행복은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다. 그것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리상적인 생활을 창조하고있는 나라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자주적이고 사상적으로 가장 진보적이며 문화도덕적으로 가장 문명하고 순결무구한 인민과 더불어 한생을 락천적으로 살아가고있기때문이다. 나의 생활은 매일 매 시각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되여있다.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이며 그 인민들속에서 온 나라의 본보기로 내세울수 있는 훌륭한 인간들을 발견하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할 때이다.
그리고 우리가 나라의 꽃봉오리라고 부르는 아이들속에 있는 때이다.>
이것은 나의 일생을 좌우하고있는 행복관이라고 말할수 있다.》라고 자신의 행복관에 대하여 피력하시였습니다. 
행복관은 행복에 대한 견해와 관점, 립장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행복관을 굳이 정립해본다면 그이께 있어서 행복은 한마디로 말하여 인민들과 어린이들의 기쁨과 행복 그자체이며 그것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는것입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해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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