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지에서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알게 되였는데 애국의 의지가 맥동치는 훌륭한 명작이였습니다. 이 시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으시였다고 하는데 그 창작경위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
라영 [ 중국 심양 - 공무원 ] 2019-06-08 10:34:35
김충일 | 김일성방송대학 |       2019-06-10 15:58:44
《조선아 너를 빛내리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명작입니다.
주체49(1960)년 9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과 함께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해방후 대학건설이 한창 벌어지던 때에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어머님과 함께 이곳에 오시였던 때를 추억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날 어머님께서는 자신께 어서 커서 이 대학에서 공부하여 아버님을 잘 받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어머님의 말씀에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나갈것을 바라는 혁명선렬들의 절절한 념원과 우리 인민의 기대가 담겨져있었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에게 자신께서는 이날 아침 어버이수령님께 대학에서 많은것을 배워 조선혁명의 주인이 되겠다는 맹세를 다지였다고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에게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여 수령님의 위업을 대를 이어 받들어나가는것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태양의 나라 조선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자, 이것이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습니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읊으시였습니다.
 

해솟는 룡남산마루에 서니

삼천리강산이 가슴에 안겨온다

이 땅에서 수령님 높은 뜻 배워

조선혁명 책임진 주인이 되리

아, 조선아 너를 빛내리

 

위대한 수령님 높이 모시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리

사나운 풍랑도 폭풍도 헤쳐

조선을 이끌고 미래로 가리

아, 조선아 너를 떨치리

 

누리에 빛나는 태양의 위업

대를 이어 해빛으로 이어가리라

주체의 붉은 노을 지구를 덮을

공산주의 그날을 앞당겨오리

아, 조선아! 나의 조선아!
 
격정속에 시를 읊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은 시인이 아니며 어떤 즉흥적인 감정에서 이 시를 읊은것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다만 늘 가슴속깊이 간직하여오던 심정을 뜻깊은 오늘 터놓았을뿐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조선아 너를 빛내리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사상을 배워 조국땅우에 남먼저 주체의 락원을 펼쳐놓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와 함께 주체혁명위업의 전국적승리와 세계사적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구현되여있습니다.
참으로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실 원대한 구상과 의지를 온 세상에 선포한 력사의 선언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다지신 뜻깊은 맹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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