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변도토벌작전》

일제가 동변도지역에서 1932년부터 1940년대초까지 항일무장부대들에 대하여 감행한 여러차례의 《토벌》작전.

동변도는 안도현으로부터 복현지방에 이르는 압록강연안의 20개 현을 포괄하는 지대를 말한다.

일제는 《동변도토벌작전》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신 이후부터 감행하였으며 수령님께서 각지의 항일무장부대들, 중국인반일부대들과 공동작전을 힘차게 벌려나가시자 이 《토벌》작전을 대규모적으로 감행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산근거지를 창설하시고 그에 의거하여 무장투쟁을 넓은 판도에서 확대강화하시자 일제는 1936년 10월 통화에 《토벌사령부》 설치하고 그의 지휘밑에 《동변도토벌작전》을 근 3년간에 걸쳐 대규모적으로 여러차례 감행하였다.

1936년 10월부터 감행한 《북부동변도치안공작》은 이 시기 놈들이 감행한 《동변도토벌작전》의 대표적인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군술에 의하여 적들의 《토벌》작전은 걸음마다 분쇄되고말았다. 이렇게 되자 일제는 1939년 가을에 관동군직속으로 노조에토벌사령부를 길림에 설치하고 《동변도토벌작전》, 《삼성토벌작전》이라고 부르는 대규모의 《토벌》작전을 또다시 벌리였다.

일제는 이번에도 《토벌》작전의 주되는 목표를 조선인민혁명군 사령부에 두고 20만의 대병력을 동원하였으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놈들의 《토벌》작전은 1941년 3월에 완전히 파탄되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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