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폭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도밑에 항일무장투쟁 초시기 무기수리소성원들이 자력갱생하여 만든 작탄.

일명 유격대의 폭탄, 수류탄이라고도 부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체의 힘으로 무장을 해결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신후 몸소 화약제조법을 창안하시여 위력한 작탄을 만들어 내시는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에 기초하시여 주체21(1932)년 11월 하순 왕청현 소황청유격구에서 작탄강습을 친히 조직지도하신후 각 지구별로 작탄강습을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왕청, 화룡, 연길, 훈춘 등 각 현들의 무기수리소일군들은 여러가지 작탄을 대량적으로 만들게 되였다. 작탄의 위력은 대단하였다. 연길지대의 적들은 반일인민유격대의 작탄벼락에 얼마나 많이 녹아 나고 넋을 잃었던지 제놈들끼리 이 작탄을 《연길폭탄》이라고 이름까지 지어 부르면서 공포에 떨었다.

이리하여 작탄은 연길폭탄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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