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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축하의 인사

주체102(2013)년 11월 16일 어머니날이였다.

온 나라가 명절분위기로 흥성이던 이날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어느 한 식료공장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뜻깊은 어머니날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장에 모시게 된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격정은 이루 헤아릴수 없었다.

너무도 정깊게, 살틀하게 대해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의 세계앞에 일군들의 마음은 부모앞에 나선 어린이의 심정이였다.

어머니날을 맞으며 자기들의 일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꼭 오실것만같아 종업원들이 스스로 현장에 나와 생산을 다그치고있다고 하는 공장일군들의 말을 스스럼없이 들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어머니날을 맞는 공장의 녀성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어머니날을 제정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온 나라 어머니들이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기도 전에 이 공장의 녀성근로자들에게 하신 우리 원수님의 따뜻한 축하의 인사!

참으로 그것은 우리의 녀성들이 한가정의 어머니로서만이 아니라 조국과 혁명의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닌 애국자, 녀성혁명가들로 한생을 빛내여나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는 따뜻한 축하의 인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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