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라는 말의 유래

옛날에 100명을 당해내는 사람은 《호》, 10명을 당해내는 사람은 《걸》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지혜의 힘으로 1만명을 당해내는 사람은 《영웅》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지난 시기에는 대장부도 많고 호걸도 많다고 일러왔지만 《영웅》은 드문것으로 간주하였다.

원래 《영웅》이라는 말은 고대그리스 신화, 전설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리스의 신화와 전설들가운데는 전지전능한 신들만이 나오는것이 있는가 하면 신과 사람이 함께 나오는것도 있다. 그리고 사람이기도 하고 신이기도 한 《반인반신》의 주인공들이 나오는 신화, 전설도 있다. 이런 《반인반신》의 주인공들가운데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일을 하는 주인공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들을 《영웅》이라고 하였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영웅》이란 보통사람은 될수 없고 비범하고 특출한 기질을 가진 사람만이 영웅으로 될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 영웅이라는 개념은 달라지게 되였다. 로동당시대에 와서 영웅이라는 개념은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한 투쟁에서 세운 위훈으로 하여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충실하고 견결한 혁명전사를 상징하는 대명사로 불리워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쟁을 벌린 때로부터 영웅이 광범히 배출되기 시작하였으며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과 사랑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당과 수령이 부르는 길,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는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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