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황금정 ​

일제가 평양에 만들었던 일본인거주지역을 말한다.

일제는 1914년 3월에 조선총독부 평안남도 도령 제10호로 평안남도 평양부 외천면 련화동, 상오탄동, 하오탄동의 일부(오늘의 평양시 중구역 외성동지역)를 합하여 황금정을 내왔다. 당시 이곳은 가장 번창한 거리로서 일본인 살림집들과 상점, 희락관, 대중극장, 사찰, 학교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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