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 유래​

우리 인민의 식생활에서 기초를 이루는 간장, 된장은 고조선의 이른 시기에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조선의 북부지역과 그 일대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것으로 전해지고있다.

이 지역들은 콩의 재배에 가장 적합한 지역으로 되고있었으므로 원시사회말기부터 콩농사를 짓기 시작하였다.

우리 선조들은 처음에는 콩을 소, 말 등 집짐승의 겨울먹이로 하였다.

이때 소나 말이 먹다가 흘린 콩이 땅에 떨어지면 곰팽이가 쓸군하였는데 그것을 류별나게 집짐승들이 맛있게 먹었다.

여기에 주목을 돌린 사람들은 삶은 콩을 일부로 띄워서 먹었는데 그것으로부터 오늘의 장이 유래되였다고 한다.

고추장은 우리 나라에서 고추가 재배되던 조선봉건왕조시기부터 만들기 시작하였는데 세월의 흐름과 함께 쌀고추장, 찹쌀고추장, 고기고추장, 약고추장 등 여러가지로 발전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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