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심한 사랑과 은정​

몇해전 1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맵짠 추위속에서도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삼지연은 겨울이 빨리 찾아오고 오래 지속되는 계절적특성이 있는것만큼 겨울철에도 삼지연학생소년궁전의 학생들이 과외소조활동을 지장없이 할수 있게 지열난방체계를 도입하여 온도보장문제를 원만히 풀데 대한 문제, 남의 본을 따려 하지 말고 자기 지방의 특색, 자기의 얼굴을 살리며 농마와 고기 등 원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베개봉국수집운영을 더 잘할데 대한 문제 …

그이의 말씀에는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더 높이 발휘할것을 바라시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산혁명전적지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전국의 앞장에서 달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새로운 신심과 용기로 부풀어올랐다.

그러는 그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에 또 오시겠다고, 자신께서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지척에 바라보며 사는 삼지연군인민들을 늘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그 다심한 사랑과 은정이 너무도 가슴벅차게 안겨들어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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