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믿음과 기대

몇해전 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위대한 장군님께서 경공업부문에 주신 교시를 연구하다가 장군님께서 품들여 꾸려주신 화장품공장의 생산실태를 료해하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하여 이 공장에 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그마한 화장품 하나도 그것이 우리 인민들이 사용하는것이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서는 우리 나라의 화장품공업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실 철석의 의지가 넘쳐흐르고있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힘과 용기로 가슴끓이는 일군들에게 평양화장품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공장으로 일신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곳 로동계급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믿음과 기대를 잊지 말고 일을 잘하여야 하겠다고 고무해주시고 공장을 떠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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