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사문제해결의 명안​

해방후 공업대학과 농업대학, 의학대학을 새로 내올 때였다.

한 일군은 이 사업에서 겪고있는 고충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그대로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대학청사분할사업은 어디까지나 대학의 발전전망을 고려하면서 진행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먼저 김일성종합대학건설방향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이 새로 지은 청사에 들어가면 지금 공학부와 운수공학부가 자리잡고있는 청사에 평양공업대학(당시)이 들어가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공업대학은 학생수가 많으므로 지금의 청사를 가지고는 교수사업을 원만히 보장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종합대학건설이 끝나면 건설력량을 평양공업대학교사건설에 돌리며 교사를 건설한 다음에는 련이어 실습공장과 기숙사도 더 건설할데 대하여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의학대학청사문제에 대하여서도 결론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평양의학대학은 지금 의학부가 들어있는 청사를 차지하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의학전문학교로 쓰던 기존건물이 있고 옆에 중앙병원이 있으므로 림상실습을 하기에도 좋을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이어 농업대학청사문제도 토의되였다.

이렇게 새로 내오는 대학들의 청사문제에 대하여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학년도가 시작되기 전에 대학을 옮길데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새로 내오는 대학들의 청사문제가 속속 풀리자 일군의 입에서는 경탄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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