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강팀​

주체102(2013년) 7월 27일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조선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우승한 소식은 온 겨레에게 커다란 기쁨과 환희를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녀자축구선수들이 조국으로 돌아온 후 그들과 함께 여러 경기를 보아주시며 대회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그이께서 그후 어느 한 축구경기장에서 축구경기를 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녀자축구선수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할수 없으신듯 최근 우리 체육선수들이 국제경기에 나가 금메달을 많이 쟁취하고있는데 이것은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한없는 믿음을 담아 우리 나라에서 녀자축구는 승산이 있고 전망이 있는 체육종목이라고, 앞으로 녀자축구를 발전시키는데 더 큰 힘을 넣어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선수들과 감독, 일군들은 강국건설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불철주야의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면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녀자축구선수들을 축하해주시고 또 녀자축구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인 말씀을 하여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적인 말씀은 계속되였다.

그이께서는 좌중을 둘러보시며 녀자축구종목은 자신께서 맡아 밀어주겠다고, 자신께서는 우리 녀자축구팀을 조선의 미녀강팀으로 만들자고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조선의 미녀강팀으로!

감탄과 격정의 환호가 장내에서 터져나왔다.

녀자축구선수들을 그처럼 귀중히 여기시며 직접 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사랑속에 세계축구계에 높이 솟아오를 조선의 미녀강팀.

생각만 하여도 환희와 격정으로 가슴이 끝없이 부풀고 그 품에서 체육강국으로 자랑떨칠 조국의 래일이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들의 모습을 둘러보시며 우리 나라 녀자축구선수들이 국제경기에 나갈 때 멋들어지게 차리고 나설수 있게 축구화와 축구복, 체육인가방과 같은 축구용품들을 세계적으로 제일 좋은것으로 갖추어주겠다고 하시며 크나큰 사랑을 돌려주시였다.

축구팀의 외모부터 미녀팀으로 가꾸어주시려고 친부모의 심정으로 사색을 기울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앞으로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축구용품들을 정상적으로 보장해주시겠다고 하시며 또다시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녀자종합팀선수들이 영원히 가보로 간직할수 있도록 그들 한사람한사람과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책임감독에게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고 몇번이나 치하해주시면서 친히 따로 준비해가지고 오신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였다.

이 가슴뜨거운 화폭을 목격하며 일군들은 녀자축구선수들을 그처럼 대견히 여기시며 끝없는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녀자축구는 머지않은 앞날에 미녀강팀으로 세계녀자축구계에 높이 솟아오를것임을 굳게 확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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