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천황(1852-1912) ​

일본의 통치자, 조선침략의 원흉이다.

1867년부터 1912년까지 재위하였다. 이름은 무쯔히또이며 1860년에 황태자로 되였다. 근친결혼의 결과로 한쪽귀가 없는 병신이였다. 도꾸가와막부를 반대하던 근왕파들의 도움으로 《대정봉환》(왕정복고)을 실현하였다. 1869년에 에도를 도꾜라고 고치고 옛 에도성을 《궁성》(《천황》이 사는 성)으로 정하였다. 통치권을 자기에게 집중시켜나가면서 일본의 유럽식근대화를 다그쳤다. 1889년에 《대일본제국헌법》을 작성하였다. 우익반동세력에 의거하여 전제주의적천황제국가를 수립하였다. 대외적으로는 청일, 로일의 두 전쟁을 도발하고 조선을 침략하여 식민지화한 극악한 침략의 두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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