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극장에 새기신 불멸의 자욱​

어느해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인민극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극장은 우아함과 정교함이 잘 조화되고 현대미의 극치를 이룬 문화예술의 대전당이라고,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서의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또 하나의 대기념비적건축물이 일떠섰다고 하시면서 주체예술의 대를 굳건히 이어갈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를 후대들에게 물려줄수 있게 되였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극장의 내부를 돌아보시고 인민극장내부가 정말 멋있다고 하시면서 희한하다고, 대단하다고 거듭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또 하나 관철할수 있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시종일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정녕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실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헌신에 의하여 인민극장은 우리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철저히 구현되고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과 미적지향에 맞는 주체건축의 본보기극장으로 훌륭히 완공되여 수도시민들에게 안겨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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