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과 승리의 영원한 상징​

주체72(1983)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3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왔던 외국손님들속에는 당시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제1부위원장이였던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도 있었다.

대학시절에 맑스-레닌주의서적을 탐독하면서 투쟁의 길에 나선 그는 선행리론으로 밝힐수 없는 현실적문제들에 수없이 부닥치며 고뇌와 번민에 시달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던 그가 우리 나라에 와서 주체사상에 접하게 되였을 때 받아안은 충격은 참으로 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한자한자 새겨보는 과정에 그는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으며 승승장구하는 조선의 현실을 보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에 더욱 끌려들게 되였다. 그의 가슴속에서는 절세위인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하기에 그는 문필가는 아니였지만 붓을 들어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상징》이라는 장문의 글을 쓰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을 이렇게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진보적인류가 현시대를 이끄실 령도자로 높이 모신 김정일동지, 사상과 령도, 덕망의 특출한 위대성으로 만민을 매혹시키시는 그분은 혁명적인 인민들에게 있어서 투쟁과 승리의 영원한 상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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