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옷에서 기원된 일본의 민족옷​

일본사람들은 명절을 쇠거나 결혼식을 할 때 자기들의 민족옷인 《기모노》를 입는다.

《기모노》는 고구려옷에서 기원되였다.

1973년에 일본사람들은 나라현 아스까촌의 다까마쯔무덤에서 몇개의 옛벽화를 발견하였다. 추측에 의하면 무덤의 주인은 덴무왕시대의 친왕이거나 몬무왕의 공신일수 있다. 왜냐하면 당시 관리나 귀족들만이 고구려식의 옷차림을 하였기때문이다.

당시의 일본은 방금 나라를 세운 상태였고 많은 풍습은 조선과 중국에서 들어왔다.

무덤주인의 옷은 다이호령(706년)이 실시되던 시대의 산물이였다. 그 특징은 성글게 짠 천으로 만든 모자에 2개의 장식끈이 달려있는것이다. 그밖에도 옷섶아래와 소매에 주름이 있고 왼쪽소매와 소매단은 짧은 끈으로 장식하였으며 허리부분에는 긴 끈이 달려있다.

고고학자들은 이것이 전형적인 고구려옷차림이라고 말하고있다. 그밖에도 무덤에서 나온 유물들은 무덤이 7세기경의것이라는것을 시사해준다. 

7세기에 고구려와 백제의 많은 사람들이 일본으로 건너갔으며 그들은 일본사람들의 옷차림에 영향을 주었다.

따라서 일본사람들이 자주 입는 민족옷인 《기모노》는 사실상 고구려의 옷에서 기원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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