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한 당부

주체79(1990)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옥류관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른 문제에 앞서 이곳에서 하루에 봉사하는 손님수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시였다. 옥류관의 일군이 그에 대해 말씀드리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아주 좋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흥성거리는것을 보니 아마 그렇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그러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국수의 맛이 떨어지지 않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대로 최상의 수준을 떨구지 않고 계속 유지해나가고있다고 보고드리자 수령님께서는 더없이 만족해하시며 옥류관은 앞으로도 영원히 인민의 옥류관으로서 인민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이날도 인민들에게 봉사하는 국수를 그대로 가져오도록 하시고 몸소 그 맛을 보아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옥류관국수가 확실히 맛이 있다고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국수의 질을 떨구지 말데 대해서 당부하시였다.

인민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끝없는 사랑을 길이 전하며 오늘도 옥류관은 인민의 급양봉사기지로 그 이름을 빛내여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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