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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
2013-08-30  
 박준혁 
론문목록으로
 

9월의 푸른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발이 펄펄 휘날린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빛나는 내 조국의 하늘가에 세차게 휘날리는 공화국기발을 바라볼 때마다 우리 인민들은 승리와  영광으로 존엄떨치며 인민들의 영원한 삶과 행복이 담보되는  참다운 조국을 안겨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숭엄한 마음으로 되새기고있으며 대를 이어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감사와 최상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1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일성동지를 위대한 건국의 어버이로,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신 인민의 행복의 요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영원한   국가주석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의 요람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우리 조국과 더불어 영생하시는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다.

인민대중은 사회력사의 주체이지만 그 지위와 역할은 어느 사회, 어느 나라에서나 다 같은것이 아니다. 가장 숭고한 인민관과 열렬한 조국애, 천재적인 예지와 령도력을 지닌 위대한 수령들에 의해서만 인민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일떠설수 있다.

우리 조국을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만드시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인민의 세상, 행복의 요람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일제를 반대하는 항일혁명투쟁, 식민지민족해방의 기치를 높이 드시였다.

항일혁명투쟁은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일제침략자들을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였으며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침략군대와의 가장 치렬한 반일혁명전쟁이였다.

이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정권건설로선을 내놓으시고 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으며 조국과 혁명의 만년재보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도 마련하시였다. 일제를 반대하는 20성상의 피어린 투쟁으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후 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국토가 량단되고 안팎의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 새 조국건설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각 방면으로 악랄하게 책동하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삶의 보람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책동을 짓부시면서 북반부에 항일혁명전통을 계승한 인민정권과 정규적인 혁명무력을 건설하고 제반 민주개혁을 실시하시여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으며 이에 기초하여 주체37(1948)년 9월 9일 마침내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계기였으며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민족의 기개를 세계에 과시할수 있는 일대 사변이였다.

우리 공화국의 국호와 국기, 국장과 국가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보호자인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도 수령님의 열화같은 인민애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조국은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고 행복을 꽃피워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되여야 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화의 불길속을 헤치시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고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시기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 나라를 일떠세우실수 있었다.

인민의 눈빛과 소박한 말소리에서 그들의 지향과 요구를 다 헤아리시며 수많은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해주시고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으로 제도화해주신 분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우리 수령님이시다. 전체 인민이 세금을 모르고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의 혜택을 받아안으며 국가가 살림집을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해주는 희한한 시책들, 나라의 명당자리들에 자라나는 새 세대들과 인민들을 위한 궁전과  야영소,  휴양소와  료양소,  학습당과  유원지들이   일떠선것을   비롯한   수많은   감동적인   현실들이   지난   수십년간   평범한  사실로 흘러온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인민사랑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으며 세기적으로 억압받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며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다. 날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산천과 드넓은 전야들, 온 나라의 도시와 농촌, 거리와  마을들에도  철벽같이  다져진 조국의  방선과  전연초소들,  수많은  공장, 기업소와 경제문화시설들, 기념비적창조물들에도 우리  수령님의  위대하고  성스러운  령도의 자욱이 빛나게 새겨져있으며 우리 인민들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누려오는 행복한  생활의  갈피갈피에도 수령님의 자애로운 어버이사랑과 하늘같은 은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우리 나라는 창조와 건설의 거창한 투쟁을 통하여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자주로 위용떨치는 주체의 강국으로 일떠섰으며 세계가 칭송하는 천리마조선, 사회주의모범의 나라로 불리우게 되였다.

이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신 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국가건설업적은 우리 조국과 혁명의 만년초석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확고한 토대로 된다.

하기에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계승발전시켜 선군시대 부강조국건설의 진군길,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의 길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조국청사에 아로새기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영생하실것이다.

 

2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총대로 인민의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만년토대를 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다 바쳐 마련해주신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헤치며 우리 혁명을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선군은 김정일동지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90년대는 우리 조국과 혁명은 력사에 류례없는 엄혹한 난관과 시련의 시기였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을 기화로 하여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벌이면서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이 엄중한 위험에 처하게 되였으며 우리 나라는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가장 치렬한 대결장으로 되고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민으로 사느냐 또다시 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불패의 정치군사적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우리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크지 않은 우리 나라가 단독으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과 싸워 나라와 민족, 사회주의를 수호한것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승리였다.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강권과 전횡을 부리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책동을 제압분쇄하고 미제와의 총포성이 없는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하여온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은 말그대로 기적의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단연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것은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못하는 불패의 나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참다운 삶을 끊임없이 누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만년토대를 쌓으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마련해나가는 최고의 애국위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그를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억척불변의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가도록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면모와 징표, 그 건설의 합법칙적과정 등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심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높이 떨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으로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지침을 마련하여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김일성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리론이 제시됨으로써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확신성있게 벌려나가게 되였다.

특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제국주의의 그 어떤 압살책동속에서도 주체의 한길을 따라 꿋꿋이 걸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주체적성격을 뚜렷이 하고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뿐아니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중심론에 기초한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도록 하시였다. 평범한 병사들과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생사운명을 같이할 영원한 혁명동지로 보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베푸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은 온 나라를 혼연일체의 대가정으로 가꾸어나가는 원천이고 자양분이였다.

선군혁명의 길에서 사상과 뜻과 정을 같이하고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군민대단결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가장 높은 단계에서 실현되게 되였다.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분렬와해책동과 심리모략전으로도 허물수 없는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한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의에 기초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시고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조국땅우에 혼연일체의 화원을 펼쳐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이름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쌓으시였다.

가장 혁명적인 우리의 사상과 총대와 함께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변혁을 이룩하여 내 나라, 내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켜나가려는것은 어버이장군님의 원대한 목표였고 리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수호전을 이끄시는 엄혹한 속에서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시며 최첨단돌파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은 온 나라에 세차게 타올라 새 세기 경제발전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의 토지가 기계화를 할수 있게 규모있게 정리되고 전국적범위에서 자연흐름식물길이 건설되였으며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 현대적인 중공업공장들과 경공업공장들이 련이어 건설되고 이미 있던 공장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현대화되였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을 안아온 CNC화를 놓고서도 어버이장군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에 쌓으신 애국의 헌신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것을 알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련의 시기에 식량이 모자라 고생하는 인민들을 두고 마음속으로는 피눈물이 흘렀지만 부강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시였다. 사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번쩍거리는 남의 기계를 사오는것보다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려는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가 안아온 대용단이였고 최상의 선택이였다.  힘이 강해야 조국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는것이다. 장군님께서는 노래 《돌파하라 최첨단을》을 들으실 때마다 CNC화실현을 위하여 헤쳐온 험난한 길들과 마음쓰던 일들이 되새겨져 눈물을 흘리시군 하였는데 그 눈물은 진정 뜨거운 애국의 눈물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멀지 않은 앞날에 지식경제형강국, 문명강국에로 솟구칠수 있는 확고한 토대들도 다 마련하게 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만년토대에 기초하여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101(2012)년 12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여 주체조선의 우주과학기술과 종합적국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100% 우리의 힘과 기술, 지혜로 과학기술위성제작과 발사에 성공한것은 태양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대경사이며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 특대사변이였다.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세기적변혁과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은 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 우리 민족에 대한 불보다 더 뜨겁고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대한 나라로 만들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문명하며 유족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은 어버이장군님의 불변의 의지였고 리상이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사명감, 강성국가의 억센 뿌리가 되려는 불타는 애국심,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 복무자로 한생을 빛내이려는 무한한 헌신성,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에 관통된 지향이고 인생관이였다.

이렇듯 한없이 고결하고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강성할 래일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하여 전설적인 강행군의 한생을 보내시였다. 력사는 우리 장군님처럼 하루, 한달도 아닌 수십성상을 불철주야로 분투하시며 명절날, 휴식일, 생신날에도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걸으신 령도자를 다는 알지 못하고있다. 초인간적인 정신력으로 당과 국가, 군대의 모든 사업을 이끄시며 혁명적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속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만년토대가 마련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시대에 창조한 귀중한 재부와 창조물들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으로 된다.

탁월한 선군령도로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강성번영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민족사적업적이다.

 선군을    불패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정치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우리 인민의 행복은 영원하고 조국의 미래는 그리도 창창한것이다.

 

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과 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가꾸어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백두산대국의   영상으로   정중히   받들어모시고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경제강국으로 전변시킴으로써 이 땅우에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사회주의부귀영화의 대번영기를 현실로 펼쳐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이라는 가장 과학적인 국가건설사상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리론을 보다 발전풍부화하시고 온 나라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열풍이 더욱더 세차게 타번지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과 장군님의 위대한 인민관을 그대로 이으시여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고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하시여 우리 조국 어디에 가나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상이 나래치고 인민들의 참다운 삶과 행복한 생활이 나날이 더욱더 아름답게 꽃펴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구호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에도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이 꽉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위대한 인덕정치, 광폭정치에 의하여 온 나라에는 어머니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으며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고있다. 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 정과 의리는 대를 이어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평양시에 창전거리와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전국도처에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문화시설들이 수많이 꾸려져 조국의 면모가 더욱 일신되여가고있다.

또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에 의하여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가 한층 강화되고 우리 공화국의 미더운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있으며 혁명적예술인들은 참신하고 진취적인 예술활동을 벌려 사회에 약동하는 기상을 펼쳐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 《마식령속도》창조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시여 온 나라에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도록 하시였다.

새 세기 산업혁명, 과학기술혁명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올라 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 문학예술, 교육, 체육, 보건 등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이 이룩되고있다.

참으로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로정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으로 전진하고 원수님의 기상으로 백승을 떨쳐온 성스러운 행로이고 원수님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총폭발되여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여온 장엄한 로정이며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자욱마다에 인민의 행복한 생활이 꽃펴난 위대한 헌신의 로정이다.

실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조국력사에서 보통의 상식으로는 10년, 100년이 걸려도 이룩할수 없는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원수님의 사상과 존함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승리의 기치로 더욱 빛나고있다.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의 위대한 헌신속에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우리 조국은 영원한 인민의 행복의 요람으로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겨레는 공화국을 온 민족이 안겨살 참다운 조국으로, 삶의 리상으로 동경하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자랑찬 현실속에 나날이 변모되는 조국의 현실을 목격한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는 《세계를 둘러보면 이북에 세워진 정권처럼 근로민중모두가 주인인 정권, 그렇게 참다운 정권은 찾아볼수 없다. 근로민중 누구나가 다 평등하며 자유와 권리를 향유할뿐아니라 민중이 주인인 민중중심의 복지사회를 펼쳐가는 정권, 이것이 바로 이북땅에 거연히 솟은 진정한 민중의 정권이다.》,《이북의 정치는 철두철미 민의를 집대성하여 정책을 작성하고 민중에 의거해서 실현해나가는 민중을 위한 정치로 되고있다. 사람들은 평양에 가면 인민대학습당, 인민문화궁전을 비롯하여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이 〈인민〉이란 이름과 결부되여 높이 솟아 빛나고있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글발이 가는 곳마다에 나붙어있어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있는데 사실 이북에서 민중의 의사와 리익은 정치의 최고가치로 되고있다. 민중의 요구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것이 이북의 정치계산법이라고 할수 있다. 모든것이 민중의것이고 모든것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이북사회에서 사는 민중들이야말로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가.》고 자기들의 느낌과 소감을 피력하고있다.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태양의 품은 진정 온 민족이 하나로 모여살 참다운 조국의 품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대에 기어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반드시 관철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심으로써 6. 15자주통일시대가 변함없이 흐르도록 하시여 온 겨레가 강성번영하는 통일조국건설위업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헤아리시며 대범하고도 통이 큰 아량을 베푸시여 민족우선, 민족중시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휘날리며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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