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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불멸의 업적
2013-10-15  
 김광성 
론문목록으로
 

 

희망찬 새해 주체102(2013)년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크나큰 감격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주체101(2012)년을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주체101(2012)년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어버이장군님을 뜻밖에 잃고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던 우리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켜 세우시여 수령영생위업실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해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인 해였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진군길에 오른 주체101(2012)년에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념원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할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원대한 구상과 유훈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워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에 떨치시려는 확고한 결심을 지니시고  주체101(2012)년의 진군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실력, 위대한 인덕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력사적인 전변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창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주체101(2012)년이야말로 선군조선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분수령에서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와 전환적국면이 열린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가장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는것은 어버이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이기 위한 가장 선차적이고 중대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는것을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로,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로 내세우시고 주체101(2012)년 4월에 빛나게 해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기와 지도밑에 주체101(2012)년 4월 11일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실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어 4월 13일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수정보충하고 최고인민회의 법령으로 채택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영원히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과 조국이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로 천만년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고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백옥같은 충정과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주체101(2012)년 2월 16일 금수산기념궁전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이 집대성되여있고 태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는 주체의 최고성지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우리 인민의 혈연의 정을 뜨겁게 이어주는 혼연일체의 성지로 가장 숭엄하고 더욱 훌륭하게 꾸릴것을 발기하시고 수십차례나 현지에 나오시여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은 태양의 성지로서의 면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추고 주체101(2012)년 12월 17일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돐을 맞으며 엄숙히 개관되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업적과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보여주는 대기념비, 인류의 영원한 성지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총서인 《김정일전집》을 비롯한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과 문헌집들이 련이어 편찬발행되고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이 수많이 출판되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생하실것이다》(1, 2, 3부)를 비롯한 수령영생주제의 영화문헌들과 문학예술작품들도 대대적으로 창작되여 전체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수령영생의 신념을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에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들을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수령에 대한 참다운 혁명가들의 가장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담보를 마련한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여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앞길을 환히 밝히신것이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며 혁명하는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시대를 향도하는 령도자의 옳바른 사상리론은 혁명투쟁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 오른  력사의 분수령에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여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앞길을 환히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로 선포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어버이장군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혁명사상을 두분의  절세위인들의 존함과 결부시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는것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였고 우리 인민은 물론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신봉하고 따르는 전세계 진보적인류가 오래전부터 마음속깊이 간직하고 열렬히 바라는 한결같은 소원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4월 6일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그것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규정하시였다. 이것은 김일성주의를 혁명적으로 계승하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킨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과 그 력사적지위를 완벽하게 밝히신 고전적정식화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신데 기초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기본전략적목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과학적으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강령을 제시하심으로써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은 주체시대,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사명을 더욱 뚜렷이 하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0(2011)년 12월 3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주체101(2012)년 4월 20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주체101(2012)년 7월 2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비롯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중대한  시기에  발표하신  수많은  강령적로작들과  말씀들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이며 실천적인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것을 우리 혁명의 100년대계의 전략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새로운 사상리론적재부들로 가일층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질데 대한 원칙적문제들이 명시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할데 대한 주체의 혁명리론이 더욱 심화발전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히신 인민군대가 당의 령도따라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가는 억척의 지지점이 될데 대한 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을 틀어쥐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과업들은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후로사상을 보다 심화발전시키고 우리 당의 선군사상의 위력을 비상히 높인 사상리론으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밖에도 김정일애국주의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리론, 주체의 령도방법에 관한 리론을 비롯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의 철저한 계승이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며 가장 숭고한 인민성과 백과전서성, 시대성과 독창성으로 일관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오른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유일하고 위력한 사상리론적지침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서 반석같이 다지고 철저히 옹호보위하여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신것이다.

당은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이며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고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다. 당을 강화하고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며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11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라는것을 천명하고 당규약에 명기하도록 하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에 맞게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더욱 강화하고 철저히 옹호보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일 조선인민군 근위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병사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시고 지휘관들과 팔을 끼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그날부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신 수많은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가정들은 각이하였지만 남기신 모습은 언제나 우리 군대와 인민과 함께 계시며 뜻과 정으로 사랑을 부어주시는 친어버이의 모습이였고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피와 목숨을 같이하는 한가정의 화목한 모습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군장정의 길에서 인민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시며 보여주신 실천적모범을 따라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는 인민적이며 헌신적인 사업기풍이 확립되였다. 민심을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철저히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지향시키며 복종시켜 진행해나가기 위한 투쟁속에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면서 우리 당과 한피줄을 잇고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혼연일체의 위대한 력사가 펼쳐지고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와해해보려는 원쑤들의 비렬하고 집요한 책동은 여지없이 짓부셔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 오른 주체101(2012)년에 조국력사에 특기할 중요정치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혼연일체의 참다운 모습을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행사는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불패의 군력을 만방에 힘있게 시위하였으며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와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으며 진행된 전승절경축행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경축대회와 첫 어머니을 맞으며 진행된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들을 비롯한 중요정치행사들과 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모시고 지난해 우리가 맞고 보낸 날과 달들은 원수님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당과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뉴대로 더욱 튼튼히 다져진 감동깊은 나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혁명유산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높이에서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정치사상강국인 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최강의 무기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총공격전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강성국가건설에서 특기할 기적과 전변을 안아오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 보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우리 당과 국가의 강령적기치로 내세우시고 주체101(2012)년이 정치군사강국인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우주강국, 경제강국, 사회주의문명국으로 일떠서는데서 큰 걸음을 내집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실용위성의 발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였으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이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우주정복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초행길을 헤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운반로케트와 인공지구위성개발의 전략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우주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을 개시한 주체101(2012)년에 기어이 우리의 실용위성발사를 성공시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정치군사적, 경제적 및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쏴올리기 위한 투쟁을 직접 진두지휘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관심과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100% 우리의 힘과 기술, 지혜로 제작하고 성과적으로 발사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주체조선의 우주과학기술과 종합적인 국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어버이장군님께 드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장 큰 충정의 선물이며 태양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경애하는 김정은시대의 양양한 전도를 예고하는 전민족적, 세계사적인 특대사변이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에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시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더욱 강화해나가며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시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민족대국상의 나날에 우리 민족앞에 천추만대를 두고 씻지 못할 대죄를 저지르고도 모자라 주체101(2012)년에 들어와서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 무분별하게 날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의 새해 첫날부터 온 한해동안 종횡무진, 동서남북으로 전설적인 선군장정의 길을 폭풍쳐 내달리시면서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최강으로 올려세우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열병식을 통하여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우리 식의 현대적무장장비를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도록 하시였다. 판문점과 초도, 장재도와 무도를 비롯한 최대의 열점지역들을 련이어 현지시찰하시면서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배짱, 천변만화의 전략전술은 천만장병들과 인민들에게는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전률케하였으며 선군의 총대에 의하여 조국의 안전은 믿음직하게 수호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내무군장병들은 단숨에의 기상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열풍과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시여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와 련이어 들이닥친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희천발전소와 단천항을 완공하고 남포-평양바다물수송관건설, 곽산간석지 2계단건설을 완공한것을 비롯하여 주체화, 현대화가 실현된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과 중대상들이 일떠서고 기간공업부문의 중요생산기지들이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하여 훌륭히 개건됨으로써 우리 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에 강성국가건설의 주타격방향을 농업과 경공업으로 정해주시고 이 부문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시는 한편 창전거리와 인민극장, 릉라인민유원지 평양민속공원,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우고 전국도처에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문화시설들을 수많이 꾸려 수도 평양과 조국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키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도 새로운 력사적전환을 일으켜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깊은 관심과 지도에 의하여 주체101(2012)년 9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발표되여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 한층 강화하고 교육사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려지게 되였으며 모란봉악단을 비롯한 혁명적예술인들은 참신하고 진취적인 예술활동을 벌려 사회에 약동하는 기상을 떨치고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였다. 현대적인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가 일떠서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이 더욱 높이 발양되였으며 우리의 체육인들은 제30차 국제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들 거두어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새로 조직된 국가체육지도위원회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온 나라에 체육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였다.

올해에만 해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위대한 전변을 가져왔다.

세계적수준의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과 류경구강병원, 현대적인 은하과학자거리와 김일성종합대학의 살림집은 하루빨리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발전시켜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는 절대로 생각할수 없는 일들이다.

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는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의 원칙을 앞에 놓으시고 고난의 시기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세상에서 좋은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안겨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 진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애국헌신의 그 모든 낮과 밤이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다 비껴 있다

참으로   주체101(2012)년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과  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심장으로 절감하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력사적인 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거대한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 보는 사회주의강성국가가 반드시 일떠서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었으며 이러한 기적은 년대를 이어 더욱 비약적으로 솟구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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