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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
2014-05-29  
 박준혁 
론문목록으로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은 사상의 힘에 의하여 완성되는 력사적위업이다.

주체의 사상론, 이 위력한 무기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로동신문 주체103(2014)년 2월 26일부, 1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사회주의를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사상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사회주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져야 사회주의를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사회주의를 꿋꿋이 지켜나갈수 있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이것을 뚜렸이 증명하여주고있다.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람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나간다는것은 사상적요인에 결정적의의를 부여하고 사상의식의 역할을 높여 모든것을 풀어나간다는것이다.

사상적요인에 결정적의의를 부여하는것은 혁명운동발전의 합법칙적요구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 주체의 사상론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로정에서 실천적으로 확증된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투쟁방식으로 되기때문이다.

조선혁명의 투쟁력사는 사상의 힘, 사상의 위력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사상전의 위대한 력사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는것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방식이다.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사실상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말할수 있다.

우리 혁명에서는 사상사업이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나서고 혁명의 개척기에 벌써 사상사업의 위대한 전통이 마련되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혁명적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불패의 혁명무력, 일심단결된 전투대오가 자라나게 되였다.

하기에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명실공히 사상으로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고 사상의 위력으로 부강조국을 일떠세운 기적창조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우리는 건국사상총동원운동으로 새 조국건설의 터전을 닦았고 전후 모든것이 파괴된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대고조의 세찬 불길로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도 창조하였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사상전의 드세찬 열풍으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았고 그처럼 어려웠던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력사는 사대와 교조의 뿌리가 깊숙이 박혀있던 이 땅우에 어떻게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이 일떠섰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강경보루가 솟아올랐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수령이 열어준 길을 따라 나아가는 혁명만이 백전백승한다.

사상에 의하여 개척되고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위대한 력사와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갈 때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과 뜻대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의지대로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사상론이야말로 강성국가건설의 출발점이고 그 최후승리를 담보하는 기치이다. 사상론이 없으면 강성국가의 미래도 없다.

이처럼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변함없이 튼튼히 틀어쥐고 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이고 우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는 혁명의 피줄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 주체의 사상론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인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기때문이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

혁명의 불패성과 전도는 단결에 있으며 단결은 승리의 근본담보이다.

일심단결은 억만금의 재부에도 비길수 없으며 그 위력은 원자탄보다도 더 위력하다.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한다는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당과 군대와 인민을 뗄래야 뗄수 없는 위대한 사상과 정으로 굳게 묶어세우고 전당, 전군, 전민을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혼연일체로 만든다는것이다.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일심단결의 지반우에 건설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첫째가는 모습이며 그 불패성과 위력의 근본원천이다.

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사회주의사상교양사업을 잘하여야 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이 사회주의의 주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할수 있다. 인민대중은 높은 사상의식을 가지고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 투쟁할 때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가지고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는데서 거대한 창조력을 발휘할수있다. 사회주의의 비할바 없는 우월성과 불패의 위력은 사상사업에 의하여 담보된다.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 주체의 사상론은 우선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함으로써 일심단결의 조직사상적기초를 억년드놀지 않게 더욱 반석같이 다지게 한다.

당과 혁명대오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직적전일체,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적순결체로 강화될 때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더욱 백배해진다.

일심단결의 중심은 수령이며 그 사상적기초는 다름아닌 수령의 혁명사상이다.

원래 중심이 없는 단결, 사상의지적공통성이 없는 맹목적인 결합은 참다운 의미에서의 단결이라고 말할수 없으며 자그마한 정치파동에도 쉽게 깨여지기 된다.

주체의 사상론은 군대와 인민에게 혁명투쟁에서 차지하는 수령의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에 대한 가장 옳바른 견해와 관점에 기초하여 혁명대오를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하나의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철통같이 묶어세워 천만군민이 당의 유일적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한다.

또한 주체의 사상론은 온 사회에 수령의 유일사상만이 꽉 들어차게 하고 인민대중을 혁명적인 사상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킴으로써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여 사회주의의 정치적지반을 굳건히 다지게 한다.

이처럼 주체의 사상론은 천만군민을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직적전일체, 령도자의 사상으로 의식화된 사상적순결체로 강화발전시키는 위력한 무기이다.

• 주체의 사상론은 또한 온 사회를 령도자와 뜻과 정을 같이 하는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듦으로써 혁명대오의 도덕의리적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한다.

 혁명대오는 같은 사상과 목적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가들의 집단인것만큼 그안에는 가장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관계가 지배하게 되며 혁명대오의 단결은 이에 의해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공고하고 진실한 단결로 되게 된다.

동지들사이의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혁명적동지애로 뭉친 단결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위력을 발휘한다.

혁명적동지애를 떠나서는 우리 당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대해서도, 우리의 일심단결에 대해서도 말할수 없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당과 혁명의 추진력이다.

동지애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은 오늘 그 어느때보다도 동지애를 더 높이 발휘할것을 요구한다. 동지애는 동지들사이의 단순한 우정이 아니라 피를 나누고 운명을 같이하는 사람들사이에 맺어지는 사랑이다.

혁명적단결의 중심은 수령이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되는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에 의하여 일심단결의 도덕의리적기초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며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보다 숭고한 높이에 이르게 된다.

사상으로 단결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승리해온 우리 혁명의 력사가 주체의 사상론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혁명의 려명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혁명대오가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게 된것은 사상을 틀어쥐고 일대 사상전으로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데 있다.

최근에 우리의 조국강산을 진감시키며 련이어 일어난 눈부신 기적도 다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산물이다.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현실화된다는것을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증명한 혁명강군의 자랑찬 력사를 이어 《마식령속도》와 같은 시대어가 창조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력한 투쟁기풍으로 차넘치게 된것도 바로 사상의 위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해나가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밑에 군대와 인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고 그 위력으로 전진해나가는것이 오늘의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천만군민이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과 더불어 우리의 사상전의 력사는 끝없이 흐를것이다.

이처럼 주체의 사상론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 주체의 사상론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제일생명선인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보검으로 되기때문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혁명하는 나라 인민들,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라들을 강권과 전횡으로 고립압박하고 질식시키려 하고있다.

특히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더욱더 열을 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우리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노리고 썩어빠진 자본주의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공세를 쉬임없이 벌리고있다. 지난날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

이로부터 사회주의수호전은 외부적으로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서는 제국주의자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제압하고 내부적으로는 비사회주의와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쓸어버리는 공격전으로 된다.

결국 현대전쟁에서 승리자는 결국 누가 사상정신적으로 상대방을 압도하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 반제투쟁은 그 시작도 사상과 신념의 힘으로 떼야 하며 그 종결도 사상의 위력으로 맺어야 한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무력전이기전에 사상의지전이다.

오늘 현대적무기의 파괴력이 최고도에 이르렀다고 하지만 그에 의하여 전쟁의 승패가 결정되는것이 아니다.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산악같이 일떠선 인민의 정신력은 그 어떤 첨단무기로도 정복할수 없다.

이것은 사상을 최강의 무기로 틀어쥐고 제국주의강적들과의 대결에서 백전백승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인민이 일제를 때려부시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코대를 꺾어버릴수 있은것은 사상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쥔데 있다. 우리가 혁명의 년대들마다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도, 지난 세기 90년대에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을수 있은것도 정치사상진지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상전의 위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마련되고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심화발전되여온 사상전의 전통은 오늘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상적대결에서 백승의 보검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사상론을 무기로 하여 반제투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여온 높은 긍지와 자부심이 있다. 우리가 최근년간에 정치, 군사, 경제, 외교의 모든 면에서 미제를 궁지에 몰아넣고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물질적력량이 우세해서가 아니였다. 우리의 정치사상적힘은 제노라하는 제국주의책략가들이 고안해낸 반공화국압살전략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전대미문의 봉쇄책동을 무용지물로 되게 한 원천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영원히 리해할수 없고 언제 가도 당해낼수 없는 신비로운 기적의 무기가 있다면 그것은 사상의 힘이다.

오늘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그 어느때보다도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 현시기는 세기와 세기를 이어가며 벌려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는 력사적인 시기이다. 오늘의 치렬한 투쟁에서 최후의 승리는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위력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강성번영의 려명을 불러온것처럼 제국주의를 완전히 압도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이땅우에 우뚝 일떠세울것이다.

이와 같이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있게 추동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인류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갈 길을 찾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은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서나 참된 자유와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발로 나붓기고있다.

온 세계가 우러르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이 태여난 조국에서 수십성상 그 위대한 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혁명하여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광은 끝이 없다.

하기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사상론을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고있다.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중시로선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상전의 력사는 조선혁명의 력사와 더불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애국의 열정을 총발동하여 풀어나가고계신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당사상전선에서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진 조선혁명의 사상전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아래 백두산대국의 영원불멸할 위대한 력사로 끊임없이 흐를것이며 우리는 반드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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