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여 수산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바다만풍가의 노래소리가 넘쳐나는 새로운 선경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져 수산업발전의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습니다.》

 

△ 수산업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당의 수산정책관철의 선구자, 본보기로 내세워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수산부문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시고 맨 앞장에서 봉화를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본보기로 만들것을 결심하시고 여러차례 현지에 나오시여 수산사업소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면서 물고기잡이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이 수산사업소에 현대적인 설비들과 여러가지 어구들, 물고기잡이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만능고기배들을 보내주시고 주체102(2013)년 5월 현지에 나오시여 물고기잡이목표를 정해주시며 물고기잡이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8월25일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기어이 결사관철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어로전투를 벌려 지난 시기 한해에 물고기를 1 000t정도 잡던 기준을 뛰여넘어 6개월동안에 4000여t의 물고기를 잡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2월 이 수산사업소를 또다시 찾으시고 보기드문 물고기풍년을 안아온 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치하해주시며 다음해에 점령해야 할 더 높은 목표를 정해주시고 구체적인 방도들도 가르쳐주시였다. 그후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변모시킬것을 발기하시고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개건공사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결사관철의 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수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웠으며 사생결단의 어로전투를 과감히 벌려 단 며칠사이에 수천t의 물고기를 잡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1월 이 수산사업소를 또다시 찾으시여 겨울철집중어로전투기간에 하루동안에만도 지난 시기 한해 생산량과 맞먹는 물고기를 잡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 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답게 훌륭히 전변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면서 이 단위의 모범을 인민군대와 전국의 모든 수산사업소들이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이처럼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각별한 관심과 현명한 령도밑에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변모되여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며 온 나라의 앞장에서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새로운 어로신화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우리 당의 믿음과 사랑은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투사로 키우고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가게 한 원동력이였다. 이들은 당정책관철로 당중앙의 권위를 옹호보위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결사전을 벌려 당창건 70돐이 되는 주체104(2015)년에 수십만t의 물고기를 잡아 《이채어경》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선경을 펼쳐놓았다.

주체104(2015)년 12월 28일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 제3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어로전사들은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들이며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혁명전우들이라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당의 수산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신념으로 간직하고 온넋과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 결사관철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우리 당과 조국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수산부문의 전투원들은 전례없는 물고기잡이전투를 벌렸다.

어느 한 수산사업소의 전투원들은 물고기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전에는 뭍에 닿을수 없다고 하면서 물고기수송선과 가공모선에 물고기를 부리고는 또다시 먼바다로 질주해나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1월 몸소 현지에 나가시여 지난해 집중어로전투기간에 잡은 수량보다 2배나 되는 물고기를 잡았으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계속 돌진하는 조선인민군 수산부문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인민군대의 어로공들이 온 나라의 앞장에서 새로운 어로신화를 창조하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 황금해의 력사를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 수산업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수산기지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과학적인 어로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1월8일수산사업소를 수산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세우고 인민군대의 수산기지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8일수산사업소를 전국의 본보기, 표준으로 건설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고 조업을 앞두고 현지에 나오시여 앞으로 군대와 사회의 수산부문에서 새로 수산기지를 일떠세우거나 개건할 때 이 사업소를 기준으로 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수산부문에서 고기배들을 현대화하며 어구자재들을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 현대적인 고기배들을 무어내는것과 함께 어선들을 만능어선으로 개조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어구종합공장건설도 발기하시고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워주시였으며 현지에 나오시여 생산능력을 더욱 확장하고 현대화를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어구종합공장이 수산전선의 병기창으로 튼튼히 꾸려져 여러가지 어구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하는 자랑찬 현실을 펼쳐놓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산부문에서 현대적인 어군탐지기와 통신수단을 비롯한 첨단설비들을 그쯘하게 갖추며 과학적인 물고기잡이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수산이자 물고기잡이실적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안의 수산사업소들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통합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모든 가공공정의 자동흐름선화, 로보트화를 실현하도록 이끄시여 물고기생산과 가공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게 하시였다.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동서해의 수산사업소들은 《단풍》호계렬의 고기배들을 자체로 무어내고 이미 있는 고기배들을 현대화하며 어구자재를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 물고기대풍을 안아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한편 출어일수를 늘이고 과학적인 어로방법을 확립하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열풍이 포구와 어장마다에 고조되였다. 동해에서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가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서해에서는 문덕수산사업소가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앞장에 섰다.

이처럼 수산부문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탐구도입하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져 물고기사태를 안아오게 되였다.

 

△ 수산업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고 수산물가공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양어를 발전시키는것은 인민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그런데 지난 기간 양어를 근기있게 밀고나가지 못하다보니 품들여 건설해놓은 양어장들이 은을 내지 못하고 양어방법도 발전하는 현실에 따라서지 못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9월 룡연바다가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맛있고 영양가높은 철갑상어를 많이 길러 옥류관에 보내주라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이라고 하시면서 사업소에서 장군님의 교시를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러시고 사업소에서 양어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양어와 양식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주체102(2013)년 5월에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수산물생산을 늘이자면 물고기잡이를 잘하는것과 함께 미역과 다시마, 섭조개 등을 많이 양식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와 함께 주체104(2015)년 5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그리하여 수산부문의 군인들과 일군들, 근로자들은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서는 바다가양식에 유리한 수역들을 가지고있는 단위들에서 양식장면적을 늘이고 다시마와 미역, 밥조개와 해삼을 비롯한 수산물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동시에 배양장들의 확장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자체로 확보하여 바다동식물들의 배양능력을 1.3배로 끌어올리였다. 양화수산사업소에서는 태평양련어바다그물우리양어에 성공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수산물가공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가공모선들에 초급동설비들을 설치하고 수산사업소들의 랭동설비와 절임탕크들을 보수정비하며 현대적인 가공시설을 더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현대수산에서는 수산물생산에 가공을 접근시켜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배에서 직접 가공하는것이 추세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고 대형가공모선《삼천리-1》호를 돌아보시면서 물고기가공을 잘하여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11월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여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공급해줄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으신 뜻에 받들려 수산물가공공장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건설되고 가공품을 다종화, 다양화하며 제품의 위생안전성과 문화성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남포대경수산사업소에서는 초급동시설을 갖춘 종전보다 10배나 되는 물고기가공공장을 건설하여 가공품을 다종화, 다양화하고 제품의 안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문덕수산사업소에서는 물고기가공공장을 현대적으로 건설하여 갖가지 물고기가공품들이 쏟아져나오게 하였다. 중심어장의 한가운데 섬처럼 떠있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대형가공모선 《삼천리-1》호에서는 쏟아져내리는 물고기폭포가 순간에 가공되여나오는 풍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있어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가득 풍기고 인민들의 생활은 더욱더 윤택해지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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