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2018년의대건설전투를

진두에서 이끄신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대건설전투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애국헌신의 강행군으로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2018년 한해동안에만도 여러 중요대상단위들과 대건설장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거창한 건설전투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현지지도하신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과 고암-답촌철길,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삼지연관현악단 극장,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같은 현대적인 건설물들은 세월을 주름잡는 비상한 건설속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것들이다.

 

 

 

건축에서 주체성과 인민성, 사상미학적요구와 조형예술성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창조물들을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건설전투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에서 오늘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더욱 고조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고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올해 신년사에서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건설목표들을 명확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4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대건설전투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여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2018년의 대건설전투를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과 건설대상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그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것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우리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치는것이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 지름길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단위들과 중요건설장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집행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대책과 그 수행기한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잘 꾸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아래 첫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올해에만도 무려 3차례나 삼지연군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7월에 이어 폭열의 8월, 눈내리는 10월 삼지연군을 찾으시고 설계부문일군들과 오래도록 걸린 문제들도 협의해주시고 구석구석 현장의 험한 길을 걸으시며 구체적인 방향도 주시고 신심과 배짱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산천지주변의 건설대상들과 읍지구의 공공 및 산업건물, 살림집건설, 도로공사, 자재, 로력보장실태, 물자수송실태를 료해하시고 공사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였으며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는 주체109(2020)년 10월까지 삼지연군총건설계획을 앞당겨 끝낼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7월 중순 조국땅 북변에 자리잡고있는 어랑천발전소건설장과 염분진호텔건설장을 찾으시고 공사가 완공되지 못하고있는 실태를 직접 료해하시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어랑천발전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70(1981)년 6월 5일 어랑천에 발전소를 건설할데 대하여 주신 교시에 따라 건설이 시작되였는데 어랑천상류에 언제식으로 3호와 4호발전소를 건설하고 그아래에 팔향언제를 쌓아 물길식으로 1호, 2호, 5호발전소를 건설하게 되여있었다.

염분진호텔건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바다물도 맑고 백사장도 훌륭한 염분진에 호텔을 잘 건설할데 대하여 주신 교시에 따라 주체100(2011)년 7월에 착공하여 기본골조공사를 끝낸 때로부터 6년이 지나도록 내부미장도 완성하지 못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랑천발전소건설과 염분진호텔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고 다음해 10월 10일까지 보란듯이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지난 8월과 11월 평안남도 양덕군안의 온천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 한평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세세년년 빛내여나가도록 해주시였다.

 

양덕군안의 온천지구는 해방후 첫해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첫 휴양소를 꾸려주시고 동서고금에 류례없는 인민적시책들부터 실시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곳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군 온천지구개발사업을 전국의 본보기로, 국가를 대표할수 있는 급으로 높은 수준에서 기준을 창조하여 래년 10월 10일까지 완성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밖에도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휴양소,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평안북도 신도군, 신의주시를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도 다 찾으시여 뜨거운 사랑과 정을 안겨주신 그 은덕을 잊지 말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며 전국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로 더 잘 꾸려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에 의해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건설전투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가까운 앞날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의도가 실현된 건축물들이 보란듯이 일떠서 나라의 면모를 일신하게 될것이다.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2018년의 대건설전투를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우리 조국을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락원으로 하루빨리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대상건설을 몸소 발기하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것이다.

건설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우면 그만큼 강성국가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이 훌륭히 마련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을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락원으로 하루빨리 전변시키기 위한 중요대상건설을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건설전투를 립체전, 전격전으로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문명이 응축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발기하시고 여기에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넣도록 하시였으며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그 완공을 위한 전투를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5월과 8월, 11월 세차례나 찾으시여 우리 나라의 경치좋고 아름다운 해변가들에 문화휴식터를 훌륭히 꾸려 인민들이 마음껏 향유하게 하려는것은 당에서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사업이며 자신께서 제일 하고싶었던 사업중의 하나였는데 이제는 눈앞에 현실로 바라보게 되였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손의 다섯손가락도 길고짧듯이 건축구성의 다양한 형태 및 크기변화가 조화롭게 어울리며 예술적호환성이 해결되여야 해양공원도시로서의 자기의 고유한 특성과 멋이 두드러진다고, 해안관광지구거리안에 전자오락관, 종합경기장, 영화관들을 추가배치하며 해안선과 비행장사이의 공지에 큰 규모의 물놀이공원과 유희장도 배치하는것으로 계획할데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것이 어렵고 긴장한 오늘과 같은 시기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과 같은 방대한 창조대전에서 련속적인 성과를 확대해나가는것은 적대세력들에게 들씌우는 명중포화로 되며 당의 권위를 옹위하기 위한 결사전이고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모두가 대중적영웅주의, 견인불발의 투지를 발휘하여 로동당시대의 투쟁본때,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 우리 식 발전속도를 만천하에 다시한번 과시하자고 호소하시였다. 

전체 건설자들은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고 애국헌신과 로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어 인민의 문화휴식터, 인민의 해양공원을 다음해 10월 10일까지 무조건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 건설전투에서 련일 새로운 속도를 창조하고있다.

올해 조국통일을 위한 극적인 대사변을 안아오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함경북도인민들에게 사철 푸르싱싱한 갖가지 남새를 안겨줄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지난 7월과 8월 함경북도 경성군을 두차례나 찾으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경성군 온포온실농장을 현대적으로 건설하는 사업은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보탬을 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온실과 양묘장건설을 빠른 기간안에 끝내고 이 일대를 황금의 땅으로 전변시킴으로써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실천으로 증명되고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워주시고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찌는듯 한 폭양과 폭열의 무더위를 기록한 8월초에도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보아주신데 이어 보름동안에만도 서해지구의 삼천메기공장과 금산포젓갈가공공장, 종합적인 축산기지인 운곡지구종합목장, 새로 건설된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동해안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으며 가시는 곳마다에서 우리 건설자들에게 오늘의 격전장들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는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의해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황홀한 자태를 드러내고있는 삼지연군 읍지구, 현대문명이 응축된 모습으로 변모되고있는 명사십리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으로 꾸려지고있는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마다에서는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생관을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간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끊임없는 령도에 의해 보다 휘황찬란할 주체108(2019)년의 우리 인민의 대건설전투는 더욱 힘있게, 더욱 빨리 다그쳐져 이 땅에서는 기적과 변혁의 뢰성, 대건설전투승리의 축포가 날에날마다 터쳐오르게 될것이다.

백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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