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상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간직하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해오신 자주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길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륭성번영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자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로 빛나고있다.》

 

자주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상징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어버이수령님께서 처음으로 자주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그것을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정립하시였기때문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자주를 하면 살고 외세에 의존하면 노예가 된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우리 나라에서 봉건통치배들의 외세의존때문에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빠지지 않으면 안되였다. 력사에는 강대국들이 작은 나라를 동정하고 약한 나라 인민들에게 자유와 독립을 선사한 례가 없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이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벌어지고있는 조건에서 해당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적으로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지 않고서는 나라의 독립을 위한 투쟁도, 나라와 민족의 번영을 위한 사업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없다.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독립과 번영은 그 누구에게 청원한다고 하여, 그 누구의 인정과 승인을 받는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남의 도움으로 해결되는것도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찾으신 진리의 하나는 혁명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지시에 의하여서가 아니라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기가 책임지고 하여야 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을 때 나라의 독립을 이룩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대와 교조의 울타리안에서 맴돌면서 민족해방운동을 그릇된 길로 이끌어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에 대한 의존심, 남들의 도움으로 혁명을 해보려는 경향이 자본주의렬강들에 대한 사대주의사상, 혁명이 먼저 승리한 나라들에 대한 의존심을 낳는 근원으로 되고있다는것을 통찰하시고 자기 나라 혁명은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자주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와 세계적판도에서 련이어 일어나는 인민대중의 혁명적진출을 목격하시는 과정에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는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자기의 리익에 맞게 처리해나가야 한다는 자주의 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투쟁에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는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더욱 필수적인것으로 되였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의 압력에 굴복하여 사대와 굴종에 빠지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게 된다.

제국주의, 지배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은 곧 자주를 고수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려는것은 제국주의와 지배주의의 본성이다.

인민민주주의혁명,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 등 혁명발전의 시기마다 지배주의자들은 우리 나라를 자기들의 지배권안에 넣어보려고 갖은 술수를 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찾으신 혁명의 진리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것을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

10대에 벌써 혁명의 진리를 발견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선견지명하고 담대한 정치가이시다.

 

자주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상징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혁명투쟁의 전기간 시종일관하게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사는 현대정치의 생명선으로 되는 자주정치의 참다운 시원을 열어놓고 20세기를 자주정치의 시대로 전변시킨 성스러운 로정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선과 정책수립에서 철저히 자주적립장을 견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은 간고하고 복잡한 사업이다. 어느 시대에나 또 어떤 나라에나 다 들어맞는 고정불변한 혁명공식이란 있을수 없다. 특히 조선혁명은 첫걸음부터 자체의 독자적인 로선이 없이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는 전인미답의 길이였다. 더우기 렬강들의 리기적인 목적실현에 롱락되지 않으려면 반드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여야만 한다는것은 수난많은 우리 민족사의 교훈이기도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혁명이 력사의 닻을 올린 첫시기부터 모든 로선과 정책들을 철저히 우리 인민의 요구와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세워나가시였다. 우리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우리 당의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신 정치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로선과 정책을 세워나가시였다. 나라마다 구체적실정이 다른것만큼 다른 나라의 경험을 참고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교조적으로 받아들여서는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정책들은 조선혁명을 터전으로 하여 태여났으며 우리 나라의 구체적조건을 반영한 철두철미 자주적인 로선과 정책이다.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하던 20세기의 한복판에서 어느 한두분야가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어느 한 시기가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단계, 모든 시기마다 독창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자주적대가 굳센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력갱생이자 자주이고 주체라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시고 한평생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시였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시고 일관하게 구현해오신 고귀한 전통이고 우리 식의 혁명방식이다.

 

자기의 독자적인 로선과 정책을 내세웠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자체의 힘으로 관철하지 못하고 남에게 의존할 때에는 지배와 예속의 멍에에서 벗어날수 없다. 자체의 힘에 의거하는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과 관련되는 모든 문제를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지고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는 혁명방식이다. 이것은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며 모자라는것은 보충하면서 부단히 전진하는 창조방식이며 강의한 의지와 투쟁력을 가지고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투쟁방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자력갱생을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구현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전진하면 천하를 얻을수 있지만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하늘을 쳐다보면 혁명도 할수 없고 살아갈수도 없다는 정치신조를 지니시고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창조하시였으며 그것을 항구적인 혁명방식으로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이라는 고귀한 정신적밑천이 마련된것은 우리 혁명에 있어서 참으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것이였다. 국가적후방이 없는 조건에서 자력독립의 구호를 들고 항전을 단행하신것도 위대한것이지만 혁명투쟁의 전기간에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자력갱생의 전통을 마련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의 집중적인 표현으로 된다.

 

우리 인민이 나라도 자원도 령토도 다 빼앗긴 망국노의 처지에서 적수공권으로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항일전쟁의 승리를 이룩한것도, 텅 빈 국고와 장부밖에 없던 해방후의 어려운 조건에서 건당, 건국, 건군의 위업을 이룩한것도, 제국주의자들이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던 재더미속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창조한것도 바로 자력갱생의 위력을 높이 발양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치적자주권이 지켜져야 나라와 민족의 생존권이 수호되고 자주적발전도 담보된다는것을 한평생의 신조로 간주하시고 기회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전횡과 간섭을 물리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시였다.

자기 나라 혁명을 자신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벌려나가는것은 해당 나라 혁명가들과 인민들의 신성한 권리이다. 매개 나라 혁명은 그 나라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책임지고 수행해나갈 때에만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다홍왜회의에서 조선사람들을 배척하고 학대하는 길로 집요하게 나간다면 그러한 곁방살이를 더는 하지 않을것이라는 폭탄선언을 하신것은 조선혁명은 조선의 혁명가들이 책임지고 자주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자주의 선언이였다. 다홍왜회의는 사대와 교조, 민족배타주의에 대한 자주원칙의 승리였고 조선혁명을 독자적인 혁명으로 당당히 등장시킨 력사적인 회의였다.

정치적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은 새 사회건설시기에도 더욱 심각하게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배주의자들의 간섭에 대하여서도 언제나 즉시적인 반타격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심으로써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게 하시였다.

국제무대에서 지배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고수하신 업적만 놓고보아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적립장이 얼마나 투철한분이신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이 대외관계에서도 언제나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거창한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력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기초이라는것을 확증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자주적립장에서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20세기를 명실공히 자주의 세기로 현대정치사에 아로새기시였다.

오늘 진보적인류가 자주화된 세계를 지향하고 더욱더 많은 나라들과 인민들이 자주의 길로 나아가고있는 현실은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자주는 곧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상을 상징하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자주의 강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민족적긍지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빛내여나갈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전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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