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빛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대대손손 길이 보존하고 빛내여야 할 민족의 귀중한 재보로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주시여 유구한 민족의 력사와 문화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민족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정책을 제시하시고 력사에 묻혀있던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새롭게 발굴고증하며 외래침략자들에 의하여 파괴된 유적들을 원상대로 복구개건하도록 이끄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주시였습니다.》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빛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도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에는 민족의 고유한 언어와 풍습, 생활감정, 인민의 우수한 재능이 반영되여있으며 이러한 민족문화유산들은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는데서 귀중한 재부로 된다.

그러나 아무리 우수한 민족문화유산이라고 하여도 그것을 지키고 빛내이지 않으면 세월이 흐름과 함께 점차 력사의 이끼속에 묻히는 법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문화유산보존사업을 법화하고 그를 위한 국가기관들을 내오도록 하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계승발전시킬수 있는 실천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민족문화유산보존사업을 법화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4월 새 조선건설의 그 바쁘신속에서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위원장의 명의로 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보존령을 제정공포하시여 유적유물보존사업을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그리고 주체61(1972)년 12월 27일에는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내용을 법화하도록 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제3장 제37조에는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그것을 사회주의현실에 맞게 계승발전시킨다고 명기되여있다.

뿐만아니라 주체74(1985)년 7월 11일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명령 제35호 《문화유적유물보존관리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공포하시여 문화유적유물보존사업이 국가정책으로 시행되도록 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명령 제35호 《문화유적유물보존관리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이에 따라 귀중한 민족유산들이 인멸, 파괴되거나 국가의 승인없이 망탕 처리하지 못하게 엄격한 체계와 질서를 세우기 위한 법적담보가 마련되였다.

 

주석명령 제35조 5항에는 감독통제기관들은 문화유적유물보존관리에 대한 검열감독사업을 강화하며 문화유적과 유물을 파괴하거나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심히 손상시켰을 때에는 법에 따라 처리한다는 내용이 명기되여있으며 6항에는 해당 기관들에서는 이 명령을 집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한 내용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밖에도 귀중한 문화유물들이 다른 나라에 류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해당 기관들에서 문화재들이 국경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국가적인 통제를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민족문화유산발굴보존을 위한 국가기관들을 내오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계승발전시킬수 있는 실천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시를 비롯한 각 도소재지들에 민족문화유산을 대대손손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거점의 하나인 력사박물관을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력사박물관은 력사적 및 교육교양적가치가 있는 력사자료들과 유물들을 시기별, 부문별로 차려놓은 박물관으로서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들을 잘 보존하고 나라의 민족문화와 우리 인민의 애국적인 투쟁력사를 보여주는 대중교양장소이다.

력사박물관을 잘 꾸리는것은 선조들이 창조한 우수한 문화유산을 옳바로 계승하여 후대들에게 민족의 재보로 물려주어 그들에게 자기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북돋아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중앙력사박물관의 건립을 몸소 발기하시고 박물관이 훌륭히 꾸려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주체36(1947)년 8월 17일 국립중앙력사박물관(당시)을 새로 꾸렸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다 뒤로 미루시고 몸소 박물관을 찾아주시여 보존사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박물관이 자기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밖에도 개성력사박물관과 사리원력사박물관을 비롯하여 각도소재지들에 력사박물관들을 꾸리고 민족문화유산을 잘 보존관리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문화유산들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문화기관들을 꾸려 민족문화유산들을 민족의 재보로 물려주도록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우리 민족의 우수한 음악유산과 무용유산을 발굴수집하고 그것을 옳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국립예술단체를 조직하고 국립음악학교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는 국립곡예단(평양교예단의 전신)을,전후의 어려운 나날에는 건축가동맹을 조직하도록 하시여 민족의 우수한 문화예술과 건축술을 옳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그 나날에는 문화유산들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사업을 국가가 책임지고 수행해나가는 정연한 체계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46(1957)년 8월에 조직된 문화유물보존사업소는 주체52(1963)년 3월에 문화유물과 명승지, 천연기념물에 대한 보호관리사업과 박물관운영에 대한 지도사업을 맡아보는 기관으로 발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1(1972)년 8월과 주체64(1975)년 1월에 력사유적들과 유물들을 새로운 지도기관과 그 산하에 꾸려진 전문기관들에 의하여 보존관리하는 정연한 국가적인 지도체계와 기구체계를 세워주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족문화유산보존사업을 법화하고 그를 위한 국가기관들을 내오도록 하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계승발전시킬수 있는 실천적담보를 마련하여주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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