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위대한 나라​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국가의 존엄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눈부신 기적과 비약을 이룩하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세상에는 그 무슨 경제장성을 떠드는 나라도 있고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는 나라들도 있다. 그러나 겉은 아무리 번쩍거려도 자기것이 없는 장성은 한갖 허울에 불과하며 그런 나라는 모래우의 루각과 같다. 오직 자력으로 일떠서는 나라만이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고 끝없이 발전하는 법이다.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고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다.

우리 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위대한 나라이다.

 

ㅡ 우리 공화국은 자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가는 불패의 강국이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은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자주권수호의 튼튼한 담보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무적의 군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군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이 통채로 침략자들의 발굽밑에 짓밟히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며 우리 민족사가 가르쳐주는 교훈이다. 지난날 자기를 지킬 초라한 화승총조차 변변히 없었던탓으로 나라를 왜적에게 빼앗기고 굴종과 치욕속에 몸부림쳐야만 했던 우리 민족이다.

그러나 오늘 우리 공화국은 그 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아래 자력으로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함으로써 사회주의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력으로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정규무력건설을 무엇에 의거하여 추진하는가 하는것은 그 성패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남의 힘, 남의 도움으로는 현대적인 정규군을 빠른 기간에 질적으로 꾸릴수 없으며 설사 그러한 군대는 조직되였다 하더라도 조국수호, 혁명보위의 사명을 제대로 수행할수 없다. 무력건설을 외세에 의존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남에게 내맡기는것이나 같다.

 

해방후 우리에게는 정규무력건설경험도 없고 현대군사과학기술로 무장한 군사지휘관도 부족하였으며 일제에 의하여 다 파괴된 락후한 경제와 텅 빈 금고밖에 없었다. 말그대로 정규무력건설은 빈터우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외국의 원조가 없이는 정규군건설이 불가능하다고 떠벌이던 어중이떠중이들의 온갖 궤변과 외세의 간섭을 단호히 배격하시고 자력갱생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혁명적당과 인민정권이 있고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육성된 조선인민혁명군이 있으며 우리 인민의 비상한 건국열의가 있기에 얼마든지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자체의 힘으로 건설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배짱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러한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배짱, 애국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의 현대적인 정규군대를 가지려던 숙원을 풀게 되였으며 망국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자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수호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뿐만아니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최첨단수준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나라를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 못하는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 인민의 행복을 대대손손 믿음직하게 보장할수 있는 강력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민의 뜻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그 어떤 첨단무기들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강위력한 혁명의 병기창으로 전변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가 실현된 난공불락의 보루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게 되였다.

우리 인민이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배심든든하여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마련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었기때문이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갈피에도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고 장기간에 걸치는 적대세력들의 최악의 도전과 봉쇄속에서 최강의 무력을 키운 기적은 찾아볼수 없으며 이것은 오직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이다.

오늘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방위력의 기둥이고 핵심인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군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였으며 인민군장병들이 혁명의 총대로 우리 인민의 창조적투쟁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도록 하시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침략위협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국가발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전략적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력으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결사전을 진두에서 이끄시였다.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최악의 제재봉쇄속에서 보통의 담력과 의지로는 엄두도 낼수 없는 국방력강화의 대업을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실록은 세계정치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마침내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고 전체 인민은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그처럼 바라던 조국수호,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영웅적인 애국헌신으로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마련해주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수십년을 앞당겨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이렇듯 우리 공화국은 탄생한 첫날부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자력으로 다져진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으로 국가의 존엄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왔으며 오늘도 우리 조국의 자주권을 철옹성으로 지켜가고있다.

자위적국방력은 주체조선의 존엄이고 자주권이며 승리의 담보이다.

 

ㅡ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경제적자립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다. 자립경제를 건설하여야 정치적독립을 공고히 하고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유족한 물질생활을 보장하여줄수 있다. 자력갱생하지 않고 남의 원조를 받아 경제를 건설하려고 하다가는 다른 나라에 경제적으로 예속될수 있다. 경제적예속은 인민생활향상과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는 주되는 장애물이며 정치적예속의 전주곡이다.

자립경제의 밑받침이 없는 강국건설이란 꿈도 꿀수 없으며 인민의 행복을 담보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며 튼튼히 담보해가고있다.

세상에 우리 공화국처럼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나가는 나라는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과정은 자력갱생으로 시작되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승리떨쳐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이 걸어온 장구한 투쟁의 길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이였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의 고비가 무수히 가로놓인 간고하고도 복잡다단한 행로였다.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가로놓여있었지만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탁월한 령도와 정력적인 애국헌신으로 자립경제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시여 부강번영의 초석을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력갱생의 기치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설수 없다던 원쑤들의 궤변을 천리마의 무쇠발굽으로 짓부시고 적대세력들이 짜놓은 붕괴시간표를 번영의 시간표로 바꾸어놓으며 언제나 자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자력으로 도약하며 비축한 강대한 힘은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을 가지고 위대한 승리와 기적들을 창조하며 이 땅우에 인민들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될 사회주의강국을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워가고있다.

전국도처에서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과학기술전당과 려명거리,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시대를 대표하는 문명의 본보기,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황금벌, 황금산, 황금해의 눈부신 새 력사도 펼쳐졌다.

하늘을 나는 우리의 경비행기며 강원땅에 높이 솟은 발전소언제, 우리 인민들 누구나 즐겨찾는 《철쭉》상표양말과 귀여운 우리 아이들이 메고 다니는 《소나무》책가방으로부터 려명거리종합 상업구 매대에 쌓인 《매봉산》구두, 철의 기지들에서 쏟아져나오는 장쾌한 주체철폭포며 시련의 장막을 치뚫고 솟아오른 행복의 거리들과 인민의 기쁨 더해주는 새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주렁지는 창조와 행복의 모든 열매들은 다 자력갱생의 위대한 힘에 의해 창조되고 마련된것들이다.

자기 힘으로 일떠서고 자기 힘을 키워가며 강성번영의 력사를 창조해가는것이 위대한 전통으로, 굳건한 투쟁방식과 기풍으로, 매 사람의 생활로 된 그런 나라야말로 자력으로 강하고 부흥하는 나라이며 이런 나라는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불패의 나라이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헤치며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위상을 보면서 《조선은 자립성이 강한 나라,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는 나라이다.》, 《조선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수록 국내상품들이 더 많이 생산되고있다. 조선사람들은 다른 나라 상품들보다 자기 나라의것을 더 좋아한다.》, 《김정은시대에 조선은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에 의거하여 더욱 발전하고있다.》고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지만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력갱생으로 강해지는 나라, 자립으로 번영하는 강국은 없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 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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